화장한 얼굴이 아름답긴해. 맨얼굴보면 기미나 주근깨 모공이 잇어서, 어..
별로인 사람들이 꽤나 많지.
이번추석날 바른대로 부모한테 " 나 여행갈거니까 집에 안갈거야 " 라고 하면, 부모가 상처받거나 욕해대겟지.
앙금쌓일지도.
하지만 거짓말로 혹은 돌려서 말하는거는..음......
이것이 상대를 상처주지않고, 현명한 행동이겟지만
.......신앞에서는 나의 맨얼굴을 보이더라도 사람앞에서는 보이지않는게 정답일까?
시발련아 답이나 갈쳐줘봐라 개새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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