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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형수님들 올해도 우렁각시 일꾼 못구해 왔냐며
타박 잔소리 하겠군요 후후

저는 대놓고 아뉘 형수님 예에~
일꾼 노예 찾으시는거면 용역을 쓰시지 말입니다 예에~
그냥 다이렉트로 꽂아서 후후

역으로 그런 심보면 안생긴다고 아조
형수님들 때문에 제가 장가를 못간다고 기냥
형수님들의 마이너스 기운에 여적여 기운에 아조
댈꼬 오면 명절날 스파르타 ㅋㅋㅋㅋㅋ 각흐고 해야 아조

제 위에 저보다 두살 어린 형수 아조
대빵 형수님이 동서 이러면 으미 ㅋㅋㅋㅋㅋ
동서 싱크대 가봐 이러면 설거지 하고 아조

그놈의 애들도 다 컸으니 으미 
애라도 작으면 애나 보며 있지 

윗대에 다 은하수 다리 건너시고
사촌형님들도 다 가시면
조카 장손에게 야 일단 무덤 잔디 갈아 업고 공그리 쳐
아니 치도록 아조 

뭐하러 지지고 볶고 하며 얼굴보며 참 
몰래 큰아부지들 나가시면 형수님들이
도련님이 개혁 해야한다고 장조카 꼬들겨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