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성경에서 신이 고기를 먹는것-살육을 허락하였음.




죄가 아니란 소리지



단 죄가되려면 피를 마시는거라 하엿는데 이 피는 생명이라 하엿음.




지독하게 가난하고 못생긴 녀석을 왕따시키고 괴롭히다 끝내 자살시킨 년들이 있었음



자 이년들은 직접적으로 손에 피묻히지 않았지만 , 살인하지않앗지만



이년들은 살인이 아닌, 그 생명되는 피를 빤 년들인거임.




우린 그렇게 보는데 과연 신은 어쩔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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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연휴, 풍성풍성 몸도 마음도 살쪄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