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군 집의 상황을 봐라
일반인 여성. 후리자가 이상형으로 꼽는 여리여리한 스타일로는 감당불가인걸 알수있다.
그런데
우연인지 운명인지
정군의 힘든 인생에
느닷없이 등장한 한 여인
장비누님!
쁘이처럼 생활력없고 온갖 망상에 가득찬 피터팬 증후군을 앓는 앤. 여자라도 생활력강하고 호탕한 스타일이여야 한다.
그래야 쁘이의 일생을 책임지고
집안을 건사할수가 있다.
알겟나 정군?
그게 바로 .. 풍수로 치면 비보요. 개운법이라네.
내가 가만히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군에겐 이만한 짝이 없다 싶네만.. 앙탈 그만 부리고
이기회를 꽉 잡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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