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눈에 불을 켜고 복수하려는 피해자들은 따로있고.

난 거기 껴들 일 자체가 없음.

다만 괜히 초반에 엮여서 나도 오해받았던게
짜증이 나는거지.

결국 자업자득이라. 남의 생돈을 뜯어간 죄값은
치루게 되어있음.
돈이 없으면 몸으로라도 떼우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