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눈에 불을 켜고 복수하려는 피해자들은 따로있고. 난 거기 껴들 일 자체가 없음. 다만 괜히 초반에 엮여서 나도 오해받았던게 짜증이 나는거지. 결국 자업자득이라. 남의 생돈을 뜯어간 죄값은 치루게 되어있음. 돈이 없으면 몸으로라도 떼우게 되겠지
수많은 선타령하는 자칭 도인 수도인중에 하나가 또 가버리는거지. 언제나 착한척 하던 지들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