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왠만한 나찰급들은 손쉽게 처리하는데

신령급들하고도 언젠가 부딛치게 될거란걸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음.


신령급이라 해서 다 착한게 아니거든.

특히 이런 시대에는.. .인간들처럼 잘못된 신념을 가진 신령들도 존재하는 법임.


나는 이미 내 길을 선택했기 때문에,

그로인해서 나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존재들이 나타나기 시작할거라 보고있음.

나도 준비는 어느정도 되었음.

시범타자가 누가될지 그게 문제일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