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함. 어쨌든 구멍이 있었겠지.


나는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5년이 되었네.


논리력.


레벨이

부족했다.


조금더 높은 레벨이 필요했었을 것이다.


심리학도도 아니며.

심리학. 철학도 아닌 것이.

그 당시에 너무도 그러했었다.


추후에 생각해본다.

기억은 안나지만.


무의식의 작동법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심리와 철학을 너보다는 더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었다.


세션은 무엇이었을까?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내가 상담을 해도 잘할 거 같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