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행태류들이 마치 영포트와 같다.


집단은 아닌데. 지네들 몇 마리들끼리 하는 말로 도배를 하면서.


새롭게 글을 쓰지 못하게 했다.


그게 여기였던 것과도 같다.


나는 쓰레기로 정의하겠다.


찍찍.


글 내용도 없고. 그냥 지네들 끼리 찍찍.


병신 십새끼들이라서 그런가보다.


자기 잘난척인 장소차지하고.


그냥 지네들끼리 톡이나 하면서 하면 될 거 가지고.


자존감이 그렇게 없었나? 도배하면서 있으면 


이해보다도.


그지 개 좆같은 십새끼들의 한 편린을 보았기 때문에.


잘 살어.


레딧과도 같은 외국의 이러한 특수한 공간들은.

침탈 당해서 망한 것과 같고.


동시에 유입되지 않겠지.

이것을 무엇이라고 했던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