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임

일단 제일 못그리는 애임.
이보다 아주 못그리는애는 적게 그리면서 못그리거나+돌아다니며 놀러다니는애.


일단 제일 못그리는 류고
아마 보는 눈이 잘못되었고 눈에 비해 손은 맞는편.

내가 저애들을 못그렸다고 생각하지 않는게 손이 맞다고 생각했을거임 죽죽 자신감있게 긋는다면 잘하는거고 못긋는다면 따라하거나 못하는거 못그리는거고

난 근데 애초에 저렇게 보지도 않을뿐더러 좋아하고 잘그려서?? 침착이의 어린버전으로 그린애임. 근디 내가 따라했으면 저애들이 잘그려서라기보다 죽죽긋는게 좋아서일거임.

근데 아이그림은 못그릴수는있어 그 나이대에 비해서ㅡ 그러나 아주 못그린다고 뭐리하거나 그럴게 볼 이유나 평가는 없다고 생각함 화풍을 생각하고 미술 을 생각하면.

그래서 피카소가 보면 좀 못그려 못그리는데 자기가 화풍적으로든 내가 좋게본건 화풍과 자기가 스타일대로 쭉 그대로왔다는거와 그안에 발전이잌ㅅ다는게
합리화가아닌 그런게 좋아보이거든.

그러나 나는 어릴적이었으면 구도나 꽤 보는눈이나 그림표현이 못그렸다고 안따라라거나 잘그린그림이라고 생각안할거임.

그리고 나도역시 침착이보다는 다른 그림을 좋게볼거같거든
.근디 그게 막 진짜잘그린그림 그게아니라는거임

좀개성파쪽으로잘그린애인데 유연한애를 좋아할거같거든


근데 유치원에가면 저렇게그리는애들이 많음
근대꽤만ㄹ은데 왜그런지모르겠더라

근데 내가추측으로는 성격과
어디서 만들어져온거같거든 집이나.

근데 그게 나쁘다고는 볼수는없어.

그냥 저애들든 저렇다치고
기억도 안나고

성인되서 피카소 그림만 놓고보면

이제야 인정받는거거나
어릴적부터 영재였다를 어필하지 안ㄹ았을까 하는 지극히 내 생각 ㅋㅋ
그리고 사실 저정도는 그림적으로 크게 발전한게아니거나 저안에서 뭔가가 있을텐데기억기안나네
자신의 그림을 이유있게 그린거같기도함

눈이 잘못되었는데 어릴때는 그냥 잘못된눈으로 그리다가
이제는 진짜 그리면서 잘그리는디 그 잘못된눈이 이유가 다 있는거로

목이 길면 얘가 성숙했다는거같아.
아이는 부모의 목이 무서운사람이 아니면 크게 어릴때 길게나 키큰사란이아니면 크게 안구럴거같거든 얼굴이 작은사람이 아니면.유달리 또는 의식해서.

이애들은 아무튼 목을 길게그린게 꽤 지식으로서나 기간으로서나 후반같거든.

근데 얼굴도 바꼈는데 더 이상이 없다는거지.

그럼에도 어릴때보다는 세밀묘사를 안한거는 선생이 얘를 인정한거같거든 그림을. 좋게봐주고.
그럼 전체적인상이나 얼굴형 크게 그리거나 배경을 바꾸거나 그런개있는데 세밀묘사로 크게 안간거보니까 보통정도인거보니까 꽤 선생을 잘만난편 아닐까 싶음. 꽤 어린이를 인정해주는 사람을 만나거나 얘만 그러거나 그러기에는 더 커져야한다 생각하지만.

아무튼 지금 좋게보이는건.얼굴을 최대한 묘사적인모습으로 그리고
작가의 시선 인상 붓을 든게 꽤 있고 지금에 와서는 사람을 사람대로 안그렸다는게 내게 좋은거임. 저렇게그렸다고 기발한게아니라. 사람을 다르게 그려서.

난 침착이의 어린이인데
나는 쟤는 부모가 얼굴형이 각지지 않았는데 왜?
목이 길지 않은데 왜?
키가작은데도불고 목을 아주 길게그렸다면 실은 집에서 무서운사람인데 여기서는 좋거나 아줌마가 그런사람이니 그러겠지? 참 솔직하게그렸군.
곡선인데 왜 직선 직선인데 왜 곡선 등 그런생각을 가지고 닮았다 안닮았다는 어린이로서 동심을 안가지고서도라도 이해할수없는거야 나는 이거예요 라고 다들 그리는중이거든 대체로.
근데 얘는 이거 아무리봐도 안닮았거나 더못그리게는 사람이아닌데 얘는 왜그럴까? 이런생각???

잘은 모르지만.
침착이는 선생이 안좋은사람이거나, 가르칠때 선생의 기준에 맞춰서 취향에 맞춰서 그려야하고 선생이 그림으로 잘못그리는 사람같고 침착이에게 맞춰주는 사람은 아닌거같아. 침착이는 반면에 지극히 잘따르는 학생이고.
침착이는 선생운이 안좋고 그림적으로 잘 보거나 표현은 좋은편같거든.


근데 얘는 선생이 좋은사람이고 미술에 대해서 알거나 아동미술을 적어도 아는사람이거나 존중을 할줄알고, 눈은 별로인데 또는 눈은 맞는데 손이 틀리거나 손이 맞거나 아니면 둘다 엇비슷하게 맞거나 틀리거나.
아무튼 둘중에 틀린게있음.


보통애들이 그릴땐 마음이 틀린게 아님 내용이나 마음적으로 틀린 그림이 없듯이.
얘네가 마음은 다 맞는데
화풍이거나 저런거임


내가볼땐 선생운이 얘가 더 있었던거같거든.초기에

근데이게 유아미술과 중기미술 현대미술이 다른거라서.

난 꽤 현대미술사람이 애초에 유아로 하거나 유아에서 바로 현대로 가야한다생각하는데 얘가 적어도 학문이든 좋아함이든 진심이라면. 나중애서라도.


그런데 아무튼 얘가 이 화풍을 안버린게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선생이 꽤나 좋게봐준거같아 아닌사람은 아예 저거를 버리게 할법하거든.


근데 저기에서 사실 크게 발전한게없어 시대적인거같기도하고. 주목받는게.


얘네가 무슨생각으로 저렇게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꽤얼굴을 계속 잡게했네
좋아한건지 개성으로 어릴때부터 두기에도그렇고
근데 보통본인스스로하고 그랬겠지만.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