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힘이 들어가잇음. 옛날에는 힘? 이랄까 먼가 각오가 없엇는데.
반드시 성공해야한다 이런느낌보다 아 성공해도 좋고 안해도 좋고 걍 내 꼴리는대로~엿다면
지금은
반드시 실패해선안된다 라는 그런느낌듦.
아마도 가족이나 직원들 생계를 어깨에 지고잇으니
..더이상 그래도 좋고 안그래도 좋고 이런 자세로는 안되겟지.
이세계에선, 범죄자중에는 옳지못한일을 하는 자중에는,
이것이 옳지못하고 죄악임을 인지하여도 내 목숨만이 아닌 내 가족 내 친구의 목숨도 함께 걸려잇어서
어쩔수없이 괴물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잇을듯.
이 세계에서 손이 깨긋한 자는 한번 가만히 자신을 들여다봐야할듯. 손이 깨긋하다는 의미는
그만큼 누군가가 대신 손을 더렵혀거나 보호해서 손을 더럽힐 일이 없엇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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