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누가복음 10:25-37에 나오는
예수의 가르침으로,
이웃 사랑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율법 교사가 "이웃이 누구냐"고 묻자
예수는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가다
강도 만난 유대인을 제사장과
레위인이 외면한 반면,
사마리아인이 불쌍히 여겨 치료하고
여관에서 돌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강도 만난 사람이 반죽음 상태로
길에 쓰러짐.제사장과
레위인은 멀리 피함
(율법상 오정결 문제 우려).
사마리아인은
기름·포도주로 상처 치료,
나귀에 태워 여관 주인에게
돈 두 데나리온 주며 돌봄 약속.
교훈"자비를 베푼 자가 이웃"
이라며 편견(유대-사마리아 적대)
넘어선 실천적 사랑 강조.
영생은 하나님·이웃 사랑
행위로 완성됩니다.
사마리아 여인(요4장: 개인 구원)처럼
멸시받던 사마리아인이
희생(살신성인)으로
타인 구원, 에고이즘 극복하며
줄탁동시처럼
내부 자비와 외부 행동이 맞물립니다.
2000년>2000년
탐진치는 불교의 삼독(三毒)을 가리키는 용어로,
탐욕(貪: 욕심), 진노(瞋: 성냄), 치매(癡: 어리석음)를 뜻합니다
이 세 가지 마음의 독이 모든 번뇌와 고통의 근원으로,
중생을 괴롭게 하며 깨달음의 장애물입니다.
세 가지 설명탐(貪): 이기적 욕망,
집착으로 끝없는 만족 불가.
진(瞋): 분노·미움, 자아 착각에서 비롯됨.
치(癡): 무지·착각, 실체 없는 '나'를 믿는 근본 무명.
대화 연계사마리아 여인의 5남편(탐욕 과거),
선한 사마리아인(진노 극복 자비),
에고이즘(현대 탐진치)처럼 이 삼독을
내려놓아야
줄탁동시(내면 각성+외부 은혜)로
영적 부화가 이뤄집니다.
불교 수행은 이를 버려
열반에 이르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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