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가 분노에서 벗어나길 바랄뿐이다
나 스스로도
내안의 분노 에서 벗어나려 노력중이다
누군갈 미워하는 자체는 자기 스스로를 미워하는 것일 뿐이다 라는 말의 의미를 깨달으려 노력중이다
배달을 하면서도 자꾸 날 괴롭히는 과거의 기억들
왜 내가 빈털털이로 새벽까지 바이크를 몰면서 몇천원씩 모아가야 하는지ㅣ
생각할때마다 너무 억울하고 원망하는 마음이 솟구쳐 올라
하지만 이 모든게 인과다라고 받아들이려
그 분노하는 마음을 바라보며 진언을 외우며 계속 배달을 하는중인데
아직 때때로 나도 모르게 화를 내
운전중에 혼자 소리 치기도 하고
과연 분노하는 마음을 다스리는게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하지만 마음을 다스리지 않을순 없으니 계속 하고 있을뿐이야
그대로 새벽에 집에 들어오면 또다시 왜 이런 상황에 이르렀을까 생각하면 멕이 없어지고
컴터 접속해서 미갤에 하소연?을 한것 뿐이야 일기장에 쓴 혼자만의 독백 비슷한거지
죽음을 가끔 생각하기도 하고
좀 쉬고싶단 생각이 마이 든다
그게 그렇게 마하를 화나게 하니? 마하도 분노에서 벗어나길 빌어본다
개좆빠는 소리는 길바닥 똥개 찾아서 하시고 지금까지 니가 내게 했던 저주를 몇배로 돌려줄테니 잘 감당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
마하야 미안한데 넌 더이상 나한테 말걸지 마라 알겠제?
@글쓴 미갤러(116.46) 길거리 똥개 찾으며 개좆이나 빨고 쑤셔 박아라 알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