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올리는걸까나. 마치 내 권익이 침해받앗으니 너그 곱게 안보내줄거야 라는 그런 심보같은 느낌.
내가 시발신이 싫어도 이 시발신이 잇어야. 사람의 중심과 사람이 인지할수 없는 ,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세하게 속속들이 아는 자가 잇어야
저자가 정말 어떤 심보 어떤 의도로 햇는지를 알것 아니겟음?
시발신이 저런 마음가진 년들을 결코 황금대접해주지않음좋겟네 우엑. 시발
글올리는걸까나. 마치 내 권익이 침해받앗으니 너그 곱게 안보내줄거야 라는 그런 심보같은 느낌.
내가 시발신이 싫어도 이 시발신이 잇어야. 사람의 중심과 사람이 인지할수 없는 ,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세하게 속속들이 아는 자가 잇어야
저자가 정말 어떤 심보 어떤 의도로 햇는지를 알것 아니겟음?
시발신이 저런 마음가진 년들을 결코 황금대접해주지않음좋겟네 우엑.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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