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하면 무시할거면 통째로 다 틀렸다? 무시? 나쁨? 으로 다 날려버리고 안듣고

다른사람은 꽤 다양하게 들어주는거같거든 한두마디는듣거나 반은듣거나 다듣는데실은안믿거나.

그래서 내가 저거를 좀 깼거나 깨졌던거같은대
내가 그렇게 노력파는아닌데 ㅡㅡ;;;

그런데 나중엔 내 말투나 내가하는것을 따라하는사람이있는데 잘 안돼.
근데 이것도 단어만 가져가는사람 느낌이나 서비스를 가져가는사람 다 다름.
서비스는 나름 효과좋은것을 잘 가져가는거고 느낌은 실패하는경우를 계속봤고 단어도 실패하고

난왜안될까 라고하는데
그런사람들은대부분 일을 이미 잘하는사람이었어. 자기만의방식이있고.

그래서 아니 남도 자기가안되는게있는데
그사람들은 그런가르치는일이 경력축적이거든자기가오래만든일이고 자기들이그렁사람들이야.

쉽게나쁘게훔쳐가놓고
자기만잘되는것도있는 사람이
남의거사 자기한테안된다고할수있나????
그 남인 나도 그사람것이나 나도안되는게있는데

라고 생각했었음.
그리고 이게 꽤 따라해서안된느구나
그넫 난 외모나 나라서. 나라서 따라하면안된다가아니라

그사람들이 내가 왜 그렇게하는지를 잘 몰라서 안된다고 생각했어.
손님에맞추어서가 아니라 손님은 어쩌면 다 똑같고 내가 같은 대상을 설명하는데
내가 그 단어를 왜 쓰는지를 몰라서. 근데 그것보면 그사람도 알수가 있는거같거든 상상


그럳데그성사란은 내가 선배다 잘항다 기술있다 경력이다.내가경력이있는데
라고 이게 무형이나 낮은일이라도
낮은사람한테 그러면안되거든..
근데 그런사람들이 성격이나 남에게대하는게나쁘거나 저러더라고.
그래서 내가보기에는 딱히 경력글 우대해줄수가 없는데
어찌그러는지.

라고생각하던..

먼지는모르겠으나
그시기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