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은 없는데 나름 관심을 끌려드는  느낌이 들어서 짠하단 말야


모 블러그 짤을 퍼와선


나라고 우겨대다  만일 아니라면  마하의 싸구려영혼을 바치겠다며 걸어대다가


ok.


이제 마하 영혼은 내꺼라고 했더니


겁먹고  영혼을 건적 없다고 나댔었지


하도 짠해서 내가 돌려줄테니 그만 징징대라고 했고


근데 또 나대?


어때 또 마하의 영혼 걸어볼텨?


와!  자신이 없나??


무속갤 일월신당??  그갤러가 나다 아니다에 걸어보는건 어때?


형은 언제든 응해주마


콜??15  과연 마하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