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차이가 있을때 그것도 위와 아래 잘남과 못남등이 잇을때 가능한 이야기인듯.




내가 완벽하다면 어느 누구를 봐도 존경안들듯. 존경보단 존중이랄까 



존경이 존재한다면 마찬가지로 경멸도 존재하겠지.



내가 할수없는 하지않는 것을 하는 네가 대단해. 비비...찌잉



난 그자리에서 다수의 흐름대로 식분위기대로 따라갈텐데 비비찡은 그래도 식분위기 다수보다 소수를 생각해준걸까나 뭐엿을까나



아무튼 비비찡의 그런모습 닮고싶..존경..




존경할수있는 남자가 이상형인 여자는 남자를 하늘로 모시고 살고싶은 여자라는 의미이기도 하지않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