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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과 밤에는 거의 공부를 안하고 있다.

퇴근 이후에 피곤해서인지 보상심리인지 아예 공부를 놔버린다.

그렇게 미루고 미루다가 겨우 공부일지를 쓰고 내일을 기약한다.

내일이면 나아지겠지하는 막연한 기대감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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