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틀간 공부일지를 올리지 않은 것은 공부를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단순히 공부일지를 쓰기 귀찮아서였다.공부일지를 올리는 것도 귀찮고 공부를 하는 것도 귀찮다.다 귀찮다.내일 일을 나가는 것도 귀찮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4년간의 역사가 깨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