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냥 돈 잘벌려고 의대 목표를 잡고있었는데 점점 의대 정원 이슈도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수능을 좀 아다리 잘맞게 킬러문항 몇게 더맞아서 등급컷이라 올라간거라 지방의대에서 잘하면 인서울 의대 갈거를 연세대를 왔는데 연대오니깐 서울대 욕심이 나서 자퇴하고 재수하려하는데 주변에서 다 하지말라하고 부모님이랑 몇번 싸움..암튼 이야기 이어가보자면 나는 아무생각없이 부모가 시키는대로 공부하면서 자라왔는데 막상 난 의대가 진로가아닐뿐더러 애매하게 연세대면 굳이 있기싫음 나는 그냥 자퇴하고 기술 배우고싶은데 어케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