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처녀 걸레년들이 옆에서 아무리 뭐라고 떠들어도 이 원칙은 바꿀 수 없음.
애초에 비처녀 걸레년들은 발언권이 없음. 그냥 닥치고 미안해해야해도 모자랄판에 표독을 내뿜어?ㅋㅋ
위 원칙이 있어야 비처녀들이 주제를 알고 처신을 하게 되는 것.
위 원칙을 잊어버린 한국의 결과가 설거지 결혼, 이혼도축의 성행이라는 것을 결코 잊어선 안됨
위 원칙이 기준이 되고, 그것을 알고 있어야 설령 비처녀랑 결혼을 하더라도
남자가 너그러움과 자비심으로 여자를 ‘거두어 준’ 입장을 명확히 할 수 있음. 실제로도 그게 맞는 거고.
처녀가 아니면 돌로 쳐죽이라던 성경이 얼마나 멀리 내다본건지 이제야 이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