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이 많은 성취를 이뤘고 또 공부를 하는 동안 수능만 7년 8년 보는 아저씨는 왜 남의 삶에 이래라 저래라 하노.

sky나 의대가 아니라도 중하위권 대학이라도 다니고 졸업했다면 사람들은 그 성취를 인정한다.

하지만, 목표로 한거 하나도 이뤄본적도 없고, 그 목표가 터무니 없다는거 인정하지도 않고, 능력에 비해 꿈만 높고, 노력도 하지 않으며 그냥 사는 사람은 정말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고 그 사람의 주장은 공허하지.

왜냐면 다 비현실적인 헛소리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