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악조건에서도 공부나 운동이나 기술이건 신앙이건 목표에 도전하고 이뤄내는게 신념이 강한거지. 아니면 깊은 지식을 탐구하거나, 오랫동안 성실하게 습관으로써 장인정신을 가지고 일을 해왔거나.... 그런데 고작 커피숍가서 커피 사먹는거 가지고 고집있고 신념있는것 처럼 씨부리는게 존나게 어이없다. 게다가 왜 하필 아이스아메리카노? 줘도 안 먹는 불량식품 쳐먹으면서 커피마시는 고상한 숙녀인척?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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