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도 이혼, 사별, 자녀 독립으로 2/3가 고독사하고


설령 뒤질때 자식이나 마누라가 지켜봐주는 그 순간을 위해서


인생 전체에 개목걸이 차고 살 얼간이가 어디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