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한녀들이 무능하다는 걸 깔때 늘 인용하는 지표가 남녀 소득차이잖아.


그런데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건 과장급 이상 직원 비율이다.


이게 왜 중요한 거냐면, 우리나라는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10년 이상 다닐려면 무조건 과장 진급해야하잖아.


10년 안에 과장 진급 못하면 그 안에 권고사직 당하는 거고 말이야. 


그런데 한녀는 여성할당제로 과장 진급 할당이 적용되는 대기업/중견기업에서도 '법정 최저비율'인 25%만 할당제로 진급하고, 회사원의 90%가 다니는 중소기업 같은 데 가면 '여자 과장'은 존나게 찾아보기 힘드니...


한 마디로 30대 초중반 지나면 저년들은 부모에게 얹혀살거나, 쪽방으로 몰리게 된다는 거다.


그래서 저년들은 대기업, 전문직 남자들 가치를 내려치고, 자기들을 얻어야만 성공한 인생이라고 구라를 친다.


꼴에 대기업 남자 만나서 편하게 사는 거 포기 못하고, 20대에야 회사에서 월급이 나오니 먹고 살만해서 어찌저찌 버티면서 문란하게 살다가 인생 망하는 거야.


저년들이 관심을 갈구하고, 예쁜 여자 내려치고 비하하는 것도 결국 결혼해서 살아남으려고 하는 거지.


관심받아서 한남 하나만 물면 좆소기업 다닐 때보다 훨씬 더 우아하게,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고 살 수 있으니까.


아, 한 번 더 강조하지만 저년들은 관심 못 받으면 빠르면 30대 중반, 늦으면 50대면 쪽방에서 처참하게 뒈진다.


그래서 관심을 구걸하는 건데, 하나도 안 불쌍하네.


주식 이야기: 한국 주식은 앞으로도 떨어질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