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처녀의 글은 읽지 않아.
아줌마들이 가만히 있는 내 국제사랑갤에 대해서 나쁜곳이라고 세뇌를 하고
국제사랑갤에 와서 국제결혼을 폄하하고
내 닉네임을 더럽히는 이유는
내가 '아줌마'에 대해서 잘 알기 때문이지
그 아줌마들이 좋아하는 책, 도서, 소설, 작품, 수필
별 것도 아니야
나는 그 아줌마들이 숭앙하는 형태의 텍스트를 숨쉬는 것처럼 쓸 수 있지. 수려하게
그리고 나는 사람 분석하는 것을 좋아해
아줌마의 텍스트를 읽고 말하는 단어 몇개를 보면
어떤 아줌마구나. 아 버려진적 있구나. 아 창녀출신이구나
빤히 보여
창녀에게는 창녀들이 사용하는 천박함이 있고
방구석 거지년에게 거지년 나름의 빈곤함 투사가 있음
그런걸 까발리면서 그년의 결혼시장 무가치를 설파해서 념글에 가기만 하면
실제로 자기들의 선자리가 점점 안들어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에
방송도 거의 안하고 게시글도 거의 안쓰는 나를 굳이 고로시 하는 거겠지
자신이 시집못가는 최우선 잘못은 누가 했느냐를 생각하면
내가 떠오르는 모양이지
하지만 아줌마가 결혼하지 못한것은
혼전순결을 유지하지 못하고 쉽게 그 남자에게 줘버린 처녀성 때문임
모든 남자는 아다를 따면 책임져야되나? 하는 충격을 받기 마련임
그때 울부짖으면서 어떤 형태로든 결혼을 하던가
아니면 혼전에는 절대 안된다며 혼인 신고부터 했다면
아줌마는 시집갈수 있었음
하지만 섹스앤더 시티를 보면서 본인 인생에 가장 소중한 무언가를
헐값에 매춘부처럼 팔아먹었겠지
그건 아줌마가 빡대가리이기 때문이지 내 잘못이 아니고
아줌마가 캣맘 임보로 고양이 훔쳐서 5만원 근근히 벌어먹는 인생이 된것은
아줌마의 경제관념이 개판이기 때문이야
'나는 아줌마의 남편이 아니야'
니 유사 남편인 이재명한테 가라
그게 좌파 개딸년의 낙원이잖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