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아줌마를 버린 그 남자와는 다르게



나는 외녀를 만난다면 책임지고 안전한 내 집에서 아기 돌보게 시키고 싶기 때문에


자본이 더 필요한 상황이므로 연재는 시도하고 있지 않을 뿐이야


어떻게 보면 성실하고 어떻게 보면 자본이 부실한 상황이지



나는 내 상황을 알아



내가 충분히 사랑하고 평생 돌봐줄수 있는 여자를 만난다면


그때는 나는 애를 낳을수 있는 경제적인 준비가 되어있어야해


왜냐 결혼 한순간 바로 임신시킬 생각이거든



그게 '사랑'이야



아줌마들은 젊었을때의 사랑으로 잉태된 아기를 가위로 썰어죽였겠지만


나는 인간이라면 그런짓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내 머릿속에 낙태라는 것은 없어


낳을수 있는데로 낳을 생각이고 그러려면 경제적으로 꽤 안정적이 되어야겠지


지금은 그렇지 않은 상황이므로 여자는 다가와도 오히려 멀리해야해



남자와 여자가 서로 스파크가 튄 다면


그 이후에는 관심을 가지고 매일같이 예쁘다 귀엽다를 해주면 그만이야


서로 애정으로 서로를 대하고


서로 다른 부분을 감싸안아준다면



연애가 뭐가 어렵고 결혼이 뭐가 어렵겠어



중요한 것은 서로 노력하는 것이고



노력하려면 약간의 여유가 있어야하지


그게 마음이던 돈이던 시간이던



그게 부족하고 나는 내 인생을 살고 있어



아줌마는 아줌마의 인생을 살면 안될까



또 모르잖아.



이재명 팬클럽에 가면 아줌마들의 꿈 처럼 혼인이라도 시켜줄지 말이지



아줌마의 늙은 노처녀 인생은



내가 부과한게 아냐



아줌마가 그나마 시집갈수 있는 나이에


문재앙과 페미니즘이라는 것을 선택했잖아.?




아줌마가 뱃살을 좀 집어넣고 외모를 꾸미고 정상적인 사회로 나아가서


일본여자처럼 도시락 고백박치기를 했다면


아줌마는 주사 없이 기형아가 아닌 아이를 낳았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좆됐죠?



그건 내 선택이 아니야 아줌마의 선택이지



뒤질때까지 그 좋아하는 4B운동하면서 맛있는 배급 받아먹기를 바래



거지년에게는 그정도가 행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