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자랑 국결4년차인데 요즘 어린세대들 특히 여자들 전세계적으로 백퍼 좌편향 씨게 된지 오래됐음. 친lgbt+ 친팔레스타인 친이슬람 친페미 친흑인 친좌파 포퓰리즘으로 범벅이다. 정치 시사 이야기하면 백퍼 싸움.  내가 한녀 결혼생존자인데 그래도 한녀랑 살때보단 훨 남. 현 와이프랑 가끔씩 개같이 싸워도 그 외엔 존나 행복한데 한녀랑 살땐 단 한순간도 행복한 적이 없었음. 시방 영혼까지 파괴당하는 족같은 기분을 매일같이 느낌. 특히나 독사같은 친구년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 와서 바가지 긁을때가 제일 족같지 ㅇㅇ

주위 가족, 친구와 멀어지게 만들고 취미생활도 못하게 해서 오로지 지에게만 봉사하도록 강요함.

뭐 국결도 다 똑같이 비슷비슷한 문제 있고 여자라는 족속 자체가 거기서 거기이긴한테 그 악독함과 악의의 강도가 외녀는 한 10 내지 20프로 정도임. 암튼 국결이 마냥 난이도 낮고 아무 문제도 없진 않은데 한녀는 거의 지옥행 보장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