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 한 명 있는데 맨날 국결 국결 노래 불렀거든
근데 어느 순간 여직원들이 다 그 선배 투명인간 취급 하고 아예 무시하더라..
그 선배가 뒤늦게 아차 싶었는지 여직원들한테 잘 보이려고 노력하고 국결 거려서 미안하다고 했는데도
여직원들은 계속해서 무시하더라...
그래서 그 선배 충격 받아서 퇴사하고 지금은 정신과 치료 받고 있다고 하는데
여자들한테 더 이상 국결 협박은 통하지 않는 방법인 거 같음..
오히려 여자들도 기싸움이라는 걸 눈치채고 그냥 무시하는 거 같아
이제 남자들 패는 다 까발려져서 여자들도 더 이상 안 당할 거 같음..
계속해서 여자들한테 파훼당하니까 차라리 먼저 사과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 거 같음...
태국 국결을 말하고 다니는건?
쿠먼충아 닥쳐 걍
주작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