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애들 특징이 학교나 군대 같은 곳에 스스로 생각을 못하고 무조건적인 충성과 맹신을 보이는 거다.
AI 인공지능 인터넷 글로벌 신시대에 밖에서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굴러다니고, AI 인공지능 로봇이 뛰어다니는 시대에 아직도 학교에 맹신하고 충성하는 건 너무 멍청하고 시대착오적인 판단이야.
나도 자퇴를 했어야 했는데 이러면 꼭 시발 주변에서 그러면 뭘 할거냐? 그래도 학교는 다녀야지? 이러면서 무슨 뭔가를 해야한다고 지껄이는데, 나는 궁금한 게 꼭 뭔가를 해야한다는 논리는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해ㅋㅋ.
그리고 어차피 공부도 안 하는데 학교 다닌다고 뭐가 달라지는지 1도 모르겠어ㅋㅋ
공부를 하는 애들은 어차피 자퇴해도 공부를 할거고, 공부를 안 할 애들은 학교다녀도 안 할거고 도대체 왜 이렇게 의미없는 학교에 시간낭비를 못 시켜서 안달인지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어.
학교는 절대 무언가를 배울수가 없는 구조고 사
람을 멍청하고 악하게 만든다.
1. 학교의 기능 상실.
사람들은 학교에서 무언가와 사회성을 배우고 사회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착각하지만, 사실 학교는 무언가를 배울 수가 없는 구조야.
순수한 학문은 AI나 학원, EBS, 과외로 배우지 누가 학교에서 배워? 나는 학교에서 공부하는 애를 본 적이 없어ㅋㅋ.
학교에서 엎드려 자는 애들이 괜히 엎드려 자는 줄 알아? 걔네들 학원이나 EBS, 과외로 미리 예습과 복습 다 마스터한 상태로 학교가니까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 지루해서 엎드려 자는 거야.
엎드려 자면 꼭 형편없고 무능한 선생새끼들이 꼴에 선생 노릇하고 싶은지, 쓸데없이 옆 짝꿍한테 깨우라고 시키는데 병신 같고 지루하고 재미도 없는 멍청한 칠판이나 보게 하면서 수업을 강제로 듣게 시킨다.
나는 저걸 멍청한 수업을 듣게하는 " 정신적 고문 " 이라고 본다.
2. 학교라는 정글과 짐승들의 서열과 권력구조, 약육강식, 인성 오염
그렇다고 학교에서 사회성을 배운다기엔, 학교 다녀본 사람들 학교 애새끼들 수준 잘 알 거다. 학교생활 가장 편하게 하고 인기 많은 애가 " 공격성강하고, 잔인하고, 공감 능력 없는 "이런 짐승새끼들이 애들이 위에 군림하고 다니는데, 진지하게 학교에서 사회성을 배운다고 생각하냐? 진짜 애새끼들 짐승이고 정신적으로 미성숙해서 초등학생 수준으로 처참하다ㅋㅋ
똥 싼다고 놀리는 집단은 학교가 역대급으로 유일할 거다ㅋㅋ.
거기는 그냥 쓰레기통이야ㅋㅋ 쓰레기통에서 무슨 사회성을 배워? 맨날 기싸움, 서열 싸움, 왕따, 따돌림, 더러운 정치질 같은 ㅈ같은 것만 배워와서 인성과 성질머리만 나빠지지 도대체 무슨 사회성을 배운다는 거야?ㅋㅋ
저런 짐승 쓰레기통 소굴에서는 사람이 멍청해지고 악해진다.
연예인들 학폭 논란 터져서 나락가는 게 한두 번이냐?ㅋㅋ 조진웅봐라 짐승 시절 짐승들하고 맨날 기싸움, 서열 싸움이나 하니까 인성만 나빠져서, 과거 학창 시절 행보에 발목잡혀 나락갔잖아ㅋㅋ.
진지하게 학교에서 배울 거 없어.
3. 경험이라는 이름의 고통의 미화.
이러면 무슨 짐승 쓰레기통 소굴에서 따돌림당해보는 것도 경험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저런 경험은 왜 해야하는 거야?? 사회에서는 상종도 안 할 짐승들인데, 도대체 왜 ㅈ같은 경험을 굳이 해서 정신적 트라우마를 겪어야 하는 거지?ㅋㅋ.
진지하게 사회에서는 저런 양아치 짐승들 보이면 무시하거나 피하고, 선을 넘거나 고의성 느껴지면 신고하지 누가 저런 짐승들 굳이 상대하냐고?ㅋㅋ.
사회에서는 피하거나 신고하면 끝인 일인데, 도대체 왜 상대해야하는 거지??ㅋㅋ.
피할 수 있는 고통은 피하는 게 현명한 거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그러는데, 아프면 환자고 절대 청춘도 아니고 경험도 아니야.
그저 폭력과 고통일 뿐이다.
4. 사회성과 성향은 태생적이다.
엄연히 사회성은 부모와 가정교육, 사회에서 알바하면서 어른들에게 배우는 거고 사회성과 성향은 태생적인 문제야.
내향적인 I가 학교 다닌다고 외향적인 E로 변할 것 같아?? 적응이야 하겠지만, 그건 변하는 게 아니고 그 적응도 나쁜쪽으로 적응하지 절대 좋은 쪽으로 적응하지 않는다.
실제로 학창 시절 양아치들 그냥 태생적으로 악하니까 주변 애들한테 시비 걸고 골탕먹이며 사람 병신 웃음거리 만들고 낄낄거리면서 노는 거야.
올바르게 졸업하는 애들이 저능아 병신이라 감정절제하고 참으며 졸업했겠냐? 태생이 그러니까 참는 거지??.
곽튜브도 학창시절 내내 왕따에 따돌림 당하다가 학교 자퇴하고 지금 이쁜 애인과 결혼하고 한강뷰 아파트 사고 너희들보다 100배는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
엄연히 사회성과 성향은 그냥 태생적인 문제고 학교가 사람을 멍청하고 악하게 만들어 진짜로.
나도 초.중.고 왕따와 따돌림 심하게 당했는데, 사회에서는 잘만 소통하고 다녀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내 문제가 아니라 학교라는 환경과 애새끼들이 문제였어.
사회에서는 내가 만날 사람을 선택할 수 있고, 말이 안 통하는 짐승은 무시하거나 끊어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5. 시스템 노후화와 개별적 특성과 성향 무시.
아무리 생각해도 학교 시스템이 이상해.
그냥 개개인의 특성과 성향을 구분하기 보다는 1950년대 이제 막 학교가 법적으로 등록된 시절 마냥 지들 편하자고 바가지로 퍼 나르듯이 성향도 맞지 않는 애들끼리 모아두고, 짐승들 약육강식 부추기고 서로 기싸움이나 서열 싸움을 하게 시키고 공부 좀 못 한다고 도태시키는 게 이게 맞는 시스템인가 싶어.
i는 i끼리 E는 E끼리 성향이 맞는 애들끼리 모여 있어야 서로 통하는 게 있으니까 따돌림이나 왕따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될 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학교 시스템이 너무 이상하고 노후화됐어.
선택권도 없지 그냥 무작정 맞지도 않는 사람들과 억지로 붙여놓는 건 너무 옛날 노후화된 시스템이고 이건 사회성이 아니라 " 정신적 학대 "야.
나는 솔직히 말해서 농부가 있어야 할 곳은 학교가 아니라 농장이라고 본다. 농부가 농사를 배워야지 도대체 왜 학문을 배우는 건데? 옛날에는 다들 " 홈스쿨링과 가정교육 "으로 배웠어서 차별이나 비교, 서열질 이런 게 없었고 다들 끼리끼리 잘만 만났었어.
지금 학교를 법으로 등록해놔서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고 증오하고 차별하니 저출산에 미혼이 많아지는 거야.
6. 인간관계의 강제성에 대한 불합리
어째서 사람들은 학교에서 겪는 인간관계의 강제성에 대한 불합리함을 느끼지 못할까??
학교에서 가장 불합리한 게 병신같은 애들하고도 같은 공간에 있어야 한다는 게 너무 고통스러워.
사회에서는 상종 안 할 무례하고, 예의없고, 수준 떨어지는 양아치, 병신들과 학교에서는 왜, 어째서? 인간관계를 강제로 해야하는 걸까?
사회에서는 병신같으면 그냥 선 긋고 피하거나 무시하면 되고, 선을 넘거나 고의성이 느껴지면 편하게 신고를 하면 되는데, 도대체 왜 저런 병신같은 부류들하고 굳이 부딪히며 대응하고 어울려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그렇다고 사회에서처럼 무시하고 선 그어버리면 양아치새끼들 꼴에 자존심 때문인지 기싸움걸고 서열싸움 걸어서 안 싸울수가 없어 너무 고통스러워.
나는 지금생각해도 이해가 안 가고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 불합리함으로 다가오더라고.
그리고 학교에서 쌓은 인간관계가 의미가 있고 진지하게 친해지는 경우가 있냐?. 다들 학교졸업하면 얼굴도 안 보고 5년 지나면 존댓말 해야할 정도로 완전 남남인데, 진지하게 학교에서 쌓은 인간관계가 의미있냐?ㅋㅋ.
그냥 다들 왕따 안 당하려고 어떻게든 어울리척 하면서 생존을 위해 뭉쳐서 연기하는 1회성 인간관계잖아?ㅋㅋ. 나는 저런 연기하면서 까지 관계를 갖는 1회성 인간관계가 싫어.
1회성 인간관계가 상관 없다면 성매매나 원나잇도 상관 없어야지. 성매매나 원나잇이 싫다면 학교에서 갖는 1회성 인간관계에 대해서 회의적이어야해.
그리고 어울려도 다들 끼리끼리 자신에게 맞는 사람들끼리 어울리지 굳이 마음도 안 맞는 애들하고는 안 어울리잖아?.
학교라는 강제성과 폐쇄성 때문에 마음에도 안 맞는 애들하고도 스트레스 받으며 어울려야하는 이 구조가 너무 불합리하고 부조리해 진짜로.
7. 학교라는 강제성과 폐쇄성의 서열구조.
사회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공간과 자신에게 맞는 사람들을 선택할 수 있어서 왕따라는 서열구조가 전혀 발생할 수가 없어.
모든 걸 나의 선택에 의해 할 수 있고, 사회는 이걸 " 선택적 구조 "라고 그래.
학교에서 너희들이 무시하고 업신여기며 왕따 당하는 찐따새끼들 자퇴하고 사회생활하면 왕따 안 당해 이게 왜 그런지 알아? 다 환경과 사람들 문제야.
왕따가 왕따 문제같지? 물론, 왕따가 주변 애들 신경 거슬리게하고, 눈살찌푸리게 하고, 눈치없고 그런 문제 때문에 생길수도 있겠지만, 이런 경우로 왕따 당하는 애는 진짜 극소수고 대부분 왕따는 학교라는 특유의 " 약육강식, 서열구조, 힘의 논리 "로 발생한다.
이것도 환경과 사람문제고 걔네들도 자신에게 맞는 환경과 사람들끼리 모여있으면 왕따 안 당했어.
왕따가 정말 왕따 문제라면 양아치들은 왜 왕따 안 당할까?ㅋㅋ. 이런 생각 안 해봤어? 양아치들은 주변 애들 시비걸고 다니고 공격성 강하고, 잔인하고, 공감능력없는데, 어째서? 왕따 안 당할까?
분명 잘못이 있는데도 양아치들은 왕따를 안 당하고 오히려 자신을 따르는 추종자들 몰고 다니며 주동해서 자신의 라이벌이나 만만하고 우습고 하찮고 싫은 애들 놀리고, 따돌리고, 웃음거리 만들고, 희화화 시켜서 왕따 병신 만든다.
내가 왜 양아치들은 왕따를 안 당하나 생각해봤는데, 양아치들은 기본적으로 공격성이 강하고, 잔인하고, 공감능력이 없어서 주변 애들은 걔네들을 무서워해. 그래서 그 양아치들한테 굴복해서 양아치들을 따르며 행위에 가담하는 거지.
왕따 당하는 애들은 저런 양아치들한테 굴복도 안 하고 따르지도 않으면서 기싸움, 서열싸움도 안 하거나 서열싸움 지면 왕따 당하는 거야.
양아치들한테는 공격성 강하니까 무서워서 찍소리도 못하는 주제에 왕따한테는 만만하니까 그 이유와 명분은 아주 백만가지 줄줄나와ㅋㅋ. 그냥 자신들이 왕따시키고 따돌리는 거에 대해 합리화하고 정당화할 건덕지가 필요할 뿐이면서ㅋㅋ.
진짜 양아치들한테는 못 들이받으면서 비겁한 변명일 뿐이지ㅋㅋ.
8. " 홈스쿨링과 가정교육 "의 중요성과 지능적인 부모의 선택.
아무리 생각해도 21세기 AI 인터넷 글로벌 시대에 굳이 학교라는 쓰레기통에 애를 보내는 건 너무 멍청한 생각이고 시대착오적인 판단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 홈스쿨링 "이 답이다.
나는 자식태어나면 무조건 " 홈스쿨링 "시킬거야.
학창 시절 너무 많이 고생했고, 안 겪어도 될 ㅈ같은 경험을 너무 많이 했어. 나니까 트라우마 극복하고 사는 거지, 다른 애들은 진짜 극복도 못 한다.
학교는 멍청하고 능력 없는 부모들이나 학교라는 이름의 짐승 쓰레기통에 애를 버리는 거지, 똑똑하고 능력있는 부모들은 " 홈스쿨링과 가정교육 "을 선택해.
학교는 애들의 미래를 절대 보장하지 않으며, 똑똑한 부모라면 " 홈스쿨링과 가정교육 "을 통해 아이의 정서와 재능을 보호해야 한다. 학교는 애 정서교육에 심각하게 안 좋다.
진짜 명심해라 어릴 때 트라우마 평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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