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중국임.
중국 본토에는 돈도 많고 젊고 잘 생긴 남자들이 많으며 이들은 최근 한류에 흠뻑 빠져서 한국여자들을 선호함.
중국남성과 결혼한 한국여성들은 마치 중국영화의 마나님처럼 집안일은 손하나 까딱할 필요도 없으며, 아이는 대리모로 낳을수 있기 때문에 몸매 망가질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내가 아는 지인들도 중국남성과 결혼한 후에 궁궐 같은 집에서 하인들 여럿 거느리며 외제차 타고 다니는 사모님이 되는걸 직접 목격했음.
중국남성들이 키도 크고 훤칠해서 왠만하면 180은 다 넘는다. 게다가 여성에게 매우 지극정성이기 때문에 한국드라마에 나오는 남주인공과 싱크율이 높다.
하지만, 한가지 문제점은 이들은 한국 방문은 잘 하지 않는다.
주로 중국내 비지니스에 몰두해서 바쁘기 때문.
한국에 흘러들어오는 중국인들은 주로 중산층이거나 범죄자들이 많고, 이들은 한국여자에 대해 그닥 호의적이지 않음.
한국 오는 중국인들과 만나서 결혼한 한국여자들 중에 후회하지 않는 여자 못봤음. 인생 ㅈ됨. 무조건 중국 본토에서 혼인하는걸 강추.
요즘은 번역앱이 워낙 잘 되있어서 중국에서 사는 것도 별로 문제가 안됨.
오히려 중국이 한국보다 땅덩어리가 넓기 때문에 자원도 풍부하고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들이 훨씬 많음.
중국으로 시집간 한국여성들도 처음에 적응하는 시간 잠깐만 힘들었고, 그 이후에는 한국은 다시는 생각 나지 않을 정도로 잘 지내고 있음.
한국여자들과 중국남자들의 혼인성사율이 높아서 현재 중국결정사 할까 고민중임.
아뭏튼, 한국여자들은 찌질한 한남들 생각할 필요도 없이 무조건 중국으로 가는걸 추천함.
일단 비행기표 끊어서 어디든 가면 한국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수 많은 중국부호들의 대쉬를 받을수 있음.
특히 이들은 나이도 따지지 않아서 여자가 나이가 40이 되어도 개의치 않음. 즉, 혼기를 놓친 노처녀에게는 황금노다지 같은 곳임.
외모가 좀 딸려도 한류 덕분에 한국여자라는 이유만으로도 결혼 가능.
하지만, 한국 언론은 한국여자들이 한국에서 대거 이탈할까봐 이 사실을 쉬쉬하고 있는 중.
무조건 중국으로 짐싸서 가서 3개월만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다 보면 돈 많은 훈남 만나는건 일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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