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료인의 처방 여부

환자를 직접 보고 진단해서 필요한 처방 정하는 행위가 들어가니 환자별 맞춤처방이 가능하지.
세부적인 약재 가감법의 마법은 거기서 나온다.

역류성식도염에 반하후박탕 이야기하는 애도 있던데
5명의 역류성식도염 환자에게 똑같은 약을  주기보다는
그들의 몸 상태에 맞고 조금씩 가감을 해서 정교하게 처방하는 거지.

제약사에서 만들어져 나오는 것들은 일종의 통치방으로 일단 주고 반응을 보는 약들이고 이걸로도 꽤 효과 보기도 한다.  미흡할 시 탕약으로 맞춤처방을 하면 좋겠지.


처방하는 한의사는 보통 약빨이 어떨지, 부작용이 어떨지 예상하고 처방하기에 부작용 생겨도 대부분 케어가 된다.


가끔 아주 가끔 발생하는 한의원 의료사고로 한까들이 기세가 등등한데 통계상 전국 25000명의 한의사들이 1년 통틀어서 평균 2~3건도 안 나오는 수준의 사고 정도면 한의원 한약은 비교적 안전한 거 아니냐?


응급실로 실려온다는 한 트럭의 한약 부작용 환자들은 장난감 트럭으로 밝혀진지 오래됐다. ㅋㅋㅋㅋㅋ
mRUCAM으로 망신 당한 거 말고 제대로 된 반박 자료 들고 와 보든가ㅋㅋㅋㅋㅋ 한의원 한약으로 한 트럭?ㅋㅋㅋㅋ 꿈 꾸냐?ㅋㅋㅋㅋㅋ



2. 함량의 현격한 차이

한약 한달치 보통 약밥만 2~3kg 들어간다.
모 홍삼정이 80일분에 2킬로 정도 쓴다더라.ㅠ  



3. 식약처 인증 의약품용 규격품 한약재 사용이 의무황

마트나 시장 바닥의 벌크 포장, 무인증 약초, 건채소들하고 아예 다르지.

이거 인정 못한다 하면 식약처 폭파시켜야겠지?







신규 한까 씹새들도 오고 해서
예전에 쓴 글 약간 편집해봤다.

일요공부방이라 여기고 반복해서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