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정시로 못드간 (수시 농어촌 외국인 지역인재 등등 ) 예비양의들은 아닥하고 있고. 니들은 뭐라 지껄여도 데미지 일도 없고 의미없음.


다들 고만고만한 대가리로 입학한거자녀. 니들이 티비나와서 머라머라 인용도 하지않고 ㅆㅂ리면 좀 짜증니 나는데.


물론 한의사 넘들도 나와서 되도 않는 소리 하면 쫒아가서 목아지를 따고 싶긴하지만.


니들은 여서 지롤들 하지말고 공부나 한자 더해서. 며에비슨 미미킹 양의사 신분에서 의사로 좀 거듭나길 바란다.


난 환자들한테 사기나쳐서 이익을 챙기는 좃같은 새끼는 아니니. 걱정일랑 붙들어 메고. 침 맞고 infection 개소리 타령은 고마들 하고.


그거 입증하려면 논문으로 써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