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다음의 사실을 알고 소스라치게 놀랄 것이다. 미국인 사망원인 중 1위는 ‘병원 내 의료사고’이다. 희생자는 적게 봐도 78만 3,936명이며, 2위가 심장병으로 약 70만명이고, 3위가 암으로 약 55만 명이다.(2001년도) 게다가 다음과 같은 증언도 있다. “1년간 자동차 사고사보다 약 처방전 때문에 사망하는 사람이 많다. 안타깝지만 사실이다.(미국 의료진흥대학장 M. 잭슨 박사) 양심 있는 의사는 “현대 병원에서는 긴급의료 등을 포함하여 전체의 10%밖에 고칠 수 없다. 90%는 악화시키거나 죽이고 있다“ 고 내부 고발을 하면서 ”가급적 병원을 가까이 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지금의 일본은 최악의 상태이다. 대학 의학부에서 의대생들은 ‘치료법’을 배우지 않는다. 믿겨지는가? 그들이 의사가 되고 병원에서 맹목적으로 따르는 치료법이란 것이다.

현재 전국 병원에서 실시하는 암 치료도 제약회사가 만든 지침에 따르고 있다. 여기에는 매우 다양한 항암제제 범벅이 된 ‘치료’가 제시돼 있다. 제약 자본의 최고봉은 환자의 생명도 고통도 아니다. 오로지 의약품 매출, 거액의 이익일 뿐이다. 당신의 생명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생명은 이제 실험 쥐만도 못하다. 이상이 오늘날 의료산업의 실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