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미 한의사는 부업이다.


 5~6년전부터 경고했다

 탈출하라고 희망없다고


 그때 경고듣고 탈출한 애들 다 감사하게 생각한다.


 

 쉼터, 메디스트림 전부 한의사 망했다 어쩌다 글 단속하다가

 결국 글리젠도 없음

 왜냐면 망해서 망했다는 이야기 안쓰면 할이야기도 없거든


 온라인 분위기만 그런게 아니라 오프라인도 이제 한의사들 만나면 맨날 비아냥 

 짜증, 일이 안풀리니까 인신공격 하고 정보캐내려하고 불편하기만 하다.


 작년말~올해부터 유독 한의사들끼리 싸우고 짜증내는 일이 많음

 그래서 나는 3년전부터는 아예 한의사들하고 연끊고 살아감


 한의계는 망했다

 남은건 정원조절 및 폐과인데

 돼겠냐?

 굶어디져도 자존심하나로 버티는게 한의사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