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배탈 날때마다 한의원 가서 침 맞는데

집 주변 한의원 4군대 다녀봤다가 제일 효과 좋을대로 정착함


근데 여긴 특이하데 침을 한번 놓고 누워서 시간 좀 보내게 한다음

와서 침빼고 손바닥이랑 손목 주변에 침을 또 놓고 또 누워서 시간 보내게 하더라


원래 보통 한번 놓고 끝나잖아?

첫번째꺼 맞아도 보통 배 꾸르륵 소리 나며 풀리는 느낌인데

한의사 말로는 억지로 풀어놓은거라 한번 더 맞아야 된다더라 ?


약도 한방보험되는걸로 줘서 가격 부담도 없고 좋아 여기 종종 가는데 한의원 살면서 꽤 많이 다녀봤지만 이렇게 두번 놓는곳은 처음임. 이건 무슨 원리고 왜 두번 놓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