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살짝만 솔직하게 표현하는 곳일 뿐이야


느그 한의사 정체를 쬐끔만 알아도 구역질과 혐오감이 안 올라오기가 힘들다


한의대는 ㅆ ㅂ스캠대학인거 아닌가 싶은 생각마저 든다


거기에 낚여서 들어간 9말0초 수능점수 쫌 높은 인간들은 잘못 판단한거고- 똑똑하다고는 못하겠다 수능 잘친건 우수한 거지만 그렇다고 꼭 똑똑한 건 아니니까-


욕을 안하기가 힘들다


욕을 안섞고 좀 차분하게 말해볼게

최대한 차분하게


느그 한의사들 중에 글읽는 너는 안그럴지 모르나 좀 경력좀 되고 오래한 인간들 중에도 지가 하는 일에 자부심은 커녕 일말의 믿음도 없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냐


내가 한의대를 안다녀봐서 증거는 없지만 하는 소리를 들어보면 과장이 아니라 아는게 한개도 없다


도대체 뭘 가르치는 거냐


가장 문제는 지도 모르면서 아는 척 열나게 하고 특히 너거가 양의학이라고 부르는 의학에 대해서 떠들때면 물론 진지하게 학문을 탐구하여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10중에 9는 ㅈ ㄴ 나 모르면서 쳐 떠든다는 걸 알게된다


니도 그렇지 않을까 전통적인 의술에 관한게 아니라


분명히 본인이 하는 이야기의 근거가 잘못되어있는데 그걸 알만한 경험과 지식이 없으니


잘 모르면서 쳐 떠들고 함부로 그 뇌내 망상으로 환자 대하는 거를 보면 니도 빡치치 않을까


다른 모든 일들도 그렇겠지만 작은 디테일에서도 엄청난 차이가 나는데 그걸 천지 분간못하고는


알면 절대로 환자를 그렇게 대할 수가 없다 


이렇게 글쓰는 것도 내가 진지충이어서임 정말 


나는 한의학에 편견없다 효과가 없다고 생각지도 않는다


그런데....


내 기준에는 너무나 비상식적인 걸 많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