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가면 발목 이런 통증은 귀신같이 고쳐져서 한무당말나와도 신경도 안씀


족저근막염걸려 침 좀 맞으려 회사근처 한의원 간판에 교통사고, 추나요법, 탕약인가로 광고함. 어디에도 침술은 없음 ㅋㅋㅋ 어기서부터 이병원은 돈털어먹기에 환장한것같아 ㅈㄴ 가기 싫었지만 가깝고 침맞고 싶으니 걍 가보기로 함. 


침 2번정도 맞으니 정말 많이 좋아졌는데 문제는 추나로 돈이 탈탈 털림. 첨 들어보는 요법에 반강제임 ㅋㅋㅋ여기서 신뢰성이 ㅈ떨어지기 시작. 


침까진 내돈 내고 맞을만한데 추나로 실비보험 탈탈 털어먹고 매일매일 어떻게든 오게 예약잡고 정형외과가면 이정돈 아님, 아프면 또오세요 스탠슨데 여긴 꼭 오게 예약취소도 원장님이 봐줘야 그만오고 안전하다고 하고 내가 안아프면 안가는거지 뭔소리 하는건지 참 ㅋㅋ


 70프로 나아서 침은 더 맞고 싶은데 걍 안가기로함. 나랑 동년배 선생님이고 전교1등하고 한의대 갔을텐데 과목특성상 큰돈이 안되나 좀 안타까웠음. 걍 추나같은 사자같은거 빼고 침술값을 올려서 수익도 맞춰주고 신뢰도 회복했으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