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 놔주던 의사한테 한의학은 그냥 "여길 찔러봤더니 나아지더라" 의 빅데이터 집합 아니냐 물어봤더니 몸속에 별자리 어쩌고 다른 의사는 이과냐 묻던데 가장 병신같았던건 내 부항자국보고 몸 안좋다고 하던 간호사?인지 간병인인지 단순히 피부가 얇아서 모세혈관이 쉽게 터진건데 거기다가 건강 ㅇㅈㄹㅋㅋ 유사과학 돌팔이 집단 언제 소멸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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