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0년초부터 한의학갤했던 사람입니다.
사실 그때는 한의학 굉장히 좋아했어요.
한의약육성법 통과했을때도 내 일 처럼 기뻐했고.
근데 사실 요즘 내외적으로 한의사라는 직업(+한의학)이 좋지않아서.
조심스럽게 묻습니다.
요러한 사상의학이나 사실 전세계적으로 사양된 이론들을
한의대생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은 현대의학 70퍼이상 배운다고해서
예전보단 그 흔히말하는 현타(?)가 적은지도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가정의학과 포지션으로 1차의료+ 미용의료기기 개방
되는것같아서 지금 굉장히 저평가당하고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무엇보다 한국에서 인정받는 의료인 인정받는 라이센스구요.
개인적으로 생약관련해서 논문연구도해보고싶었구..
잡설이 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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