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상징적인 경희대?


 본원조차 외래가 적막하다. 심계가 핵심이었는데 심계 환자들이 아예 사라짐


 침구과나 재활도 하루 20명 보면 많이 봤다고 봄 오전 오후 합쳐서


 10년전만 해도 최소 100~120명은 보던 과들임


 

 부산대? 이미 당일예약 가능해진지 오래됐고

 

 오관과같은 데는 외래 열어놓으면 신환 한명 보면 그날 많이 온거라더라


 

 대학 한병들 이제 1원이라도 흑자내는 곳은 전국에 단 한곳도 없음


 적자규모만 매년 십몇억원대임


 직원들조차 이렇게 안되는데 어떻게 월급나오는지 신기해할정도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