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상징적인 경희대?
본원조차 외래가 적막하다. 심계가 핵심이었는데 심계 환자들이 아예 사라짐
침구과나 재활도 하루 20명 보면 많이 봤다고 봄 오전 오후 합쳐서
10년전만 해도 최소 100~120명은 보던 과들임
부산대? 이미 당일예약 가능해진지 오래됐고
오관과같은 데는 외래 열어놓으면 신환 한명 보면 그날 많이 온거라더라
대학 한병들 이제 1원이라도 흑자내는 곳은 전국에 단 한곳도 없음
적자규모만 매년 십몇억원대임
직원들조차 이렇게 안되는데 어떻게 월급나오는지 신기해할정도라함
대학눈치밥 쳐먹고 살면서 납작 엎드려 구둣발 코 바닥애 납작 엎드려 사는 기생충들이지 ㅋㅋㅋ
경쟁력있는 과가 단 한개도 없지. 특히 심계. 이제 조영술을 로컬에서도 하는 시대인데 누가 중풍을 한방에 보러 가냐? 게다가 와파린도 이미 거의 퇴출단계인지 오래.. NOAC이 너무 발전해서 출혈 부작용 없이 약 한번만 먹으면 중풍 합병증이 죄다 예방됨
암으로 요즘 꼴값하던데 이미 산삼똥침으로 똥 푸짐하게 싸서 복구불가란거 ㅋㅋㅋ 대국민 사기쳐 환자 사망기킨거 대서특필로 부관참시 시켰으니 뭘해도 개폭망이지 ㅋㅋㅋ
내과의사가 쓴 글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