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첨부한 글씨체 평가 사례만 보아도

유니크하게 예쁜 것들은 예쁜 줄 잘 모르긴 해


당시 작성자는 자신의 글씨체를 스스로 비하하고

댓글 역시 작성자의 생각에 동조해

친구의 글씨를 칭송하고 작성자를 위로했는데

내가 보기에는 친구 글씨체보다

작성자 글씨체가 더 가치 있음


쉽게 따라할 수도 없는 느낌의 글씨체인데

위로를 하다니 집단 알못 같기도 하고


7beb8877b59c32b6699fe8b115ef046c5619b5decc


7beb857fbc9c28a8699fe8b115ef046eeee30a8bc6


7be8827ebc9c32b6699fe8b115ef046f9f96acb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