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첨부한 글씨체 평가 사례만 보아도
유니크하게 예쁜 것들은 예쁜 줄 잘 모르긴 해
당시 작성자는 자신의 글씨체를 스스로 비하하고
댓글 역시 작성자의 생각에 동조해
친구의 글씨를 칭송하고 작성자를 위로했는데
내가 보기에는 친구 글씨체보다
작성자 글씨체가 더 가치 있음
쉽게 따라할 수도 없는 느낌의 글씨체인데
위로를 하다니 집단 알못 같기도 하고
아래 첨부한 글씨체 평가 사례만 보아도
유니크하게 예쁜 것들은 예쁜 줄 잘 모르긴 해
당시 작성자는 자신의 글씨체를 스스로 비하하고
댓글 역시 작성자의 생각에 동조해
친구의 글씨를 칭송하고 작성자를 위로했는데
내가 보기에는 친구 글씨체보다
작성자 글씨체가 더 가치 있음
쉽게 따라할 수도 없는 느낌의 글씨체인데
위로를 하다니 집단 알못 같기도 하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