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촌 호스트바 스타일 보면 촌스러움


옷 장사하는 아이 엄마 중에 (주로 일본 브랜드)

결혼식에 다닐 때 창녀촌 호스트바 스타일로 안 입고

평소 입는 옷 그냥 입고 다니는 사람 있는데

이상한 느낌도 없고 잘 어울렸음


오랜만에 보고 배우고 싶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는데

객관적으로 얼굴이 예쁘지도 않고

키도 작은 사람이었음 (욕 아님)


스타일이 너무 내 취향이었지

창녀촌 호스트바 스타일이 정답이라는 사람들 속에서

그런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