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의 '오감도'는 게재 당시에
미친놈 소리를 들었다는데
지금 다시 봐도 미친놈 같긴 하네
이런 시가 교과서에 실렸다니...
유명한 철학자들도 그 철학자 하나만 물고 뜯는
물고 뜯기 전문가들이 붙어 있던데
그만큼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라는 것이니
자랑스러워 해야 할 것임
이상의 '오감도'는 게재 당시에
미친놈 소리를 들었다는데
지금 다시 봐도 미친놈 같긴 하네
이런 시가 교과서에 실렸다니...
유명한 철학자들도 그 철학자 하나만 물고 뜯는
물고 뜯기 전문가들이 붙어 있던데
그만큼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라는 것이니
자랑스러워 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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