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지적 독자 시점'이라는 영화를 잠깐 봤는데

웹소설로 유행하던 환생물과 빙의물에서 보여지는

줄거리를 꿰고 있는 먼치킨 같은 주인공의 모습과

크게 다를 것 없다는 느낌이었다


보다가 말았지만 진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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