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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의 차이인거 같긴한데 패션엔 크게 관심 없어서 모르겠고
돈 받는 곳 가면 그래도 데려온 사람이 안쪽팔리는 선에서 차려는 입어야하지않나 생각함

인간의 육신은 뚠뚠하든 마르든 그 자체로 관찰당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셍각함
목욕탕가면 곳곳에  그리스 신전에 온거 같이 하얀 석상  세워져있는데 넝마조각 대충 걸친 이대로가 가장 아름답지 않나 생각함

패션이 어떻니 저떻니 하는 건 내가 그쪽에 문외한이라 잘 모르겠고 사실 자본주의가 발전하면서 필수불가결하게 발달한 산업이라고 봐지는데 그런 생각 자꾸 하다보면 지구 너무 불쌍해서 인간같은 거 다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