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아무리 음해해도 난 이번주 내로
헌재에 인원을 모을 것임
그냥 그게 내 사명이라는 느낌이 들었음

아무리 나의 기를 꺾어도 내 생사 또한 달린 일이라
끝까지 알릴 생각이니 열심히 발악해 봐

트럼프가 원하는 그림은 관저에서 나오지 않았음
그때 아마 윤석열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았던 것 같음
그래서 트럼프는 약간 약이 오른 상태임

어제 소금 수출 규제, 사드와 미군 철수 떡밥
트럼프가 일부러 도발하는 것임
대한민국 국민이 어디까지 우매한지를 보는 것임

나의 말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어렵게 전쟁 준비하는 것보다
믿거나 말거나 헌재에 모여 보는 게 더 쉬운 일 아님?

결말을 미리 보자면

1. 국민저항권 발동->내전->미국 개입
->we go together
(이게 트럼프가 원하는 그림)

2. 박근혜 당선->전쟁 발발->미국 개입->적화통일
->북한 신흥 귀족으로 부흥 남한 식민지화
->대한민국은 세계 최대 다민족 국가로 변모

전쟁 나면 2030 남자들 과반수는 죽고
여자들은 강제로 외국인들의 아이를 출산하지만
양육권 등의 권리는 행사하지 못한 채 보모로 살아가게 됨

이렇게 만들고 싶음?
지금이 전부 막아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