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ㅇ 입법에 집착하는 이유가 있겠지

ㅈㅇㅇ ㅊㅂ 금지법에서 용어 바꾸는 게 '고칠 수 없는 ㅈㅂ'으로 변경한다는 건데 이건 ㅎㅈ도 ㅈㅇㅇ으로 확대편입해서 혜택 누리려는 움직임 아닐까


현실에서 보면 의학전문가들이 외과 수술로 충분히 고칠 수 있다는 견해를 줘도 안고치고 계속 ㅈㅇㅇ 수급자 신분 유지하는 경우도 많고

ㅈㅈㅇ 같이 패악질 부리는 경우는 없었음

또한 ㅈㅇㅇ 집단은 전통적인 ㅇㅍ의 지지층이었음(ㅅㅂㅈ 복지가 이들에게 혜택이 더 많이 돌아간다는 걸 잘 알고 있음)


옛날 ㅈㅇㅇ들 보면 이렇게 우악스럽지 않고 또 그럴 이유도 없고 오리려 인간으로서 존경심이 들 정도로 더욱 순수하고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인간의 능력에 대해 경외심을 갖게 하고 귀감이 되면 됐지

불가피한 경우에 ㅈㅇ를 얻더라도 뭐라도 스스로 해내려고 하고 오히려 특별대우를 최대한 안받으려 하는 모습에 더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고


내가 아는 ㅈㅇㅇ들도 예전보다 너무 살기 좋아졌다면서 감사해 하고 나라 세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걱정을 하는데 <- 이제보니 ㅅㅎ ㅎㄱㅇ 들


이렇게 갑자기 ㅈㅇㅇ들이 돌변했다는 건?

이건 외부에서 쏫아부어진 불순물이어서가 아닐까?


입법반대 보면 ㅈㅂ ㅈㅊㅈ

국가 유공자 ㅂㅎ 혜택

기부금, 재난보호금

주택 재개발 사업 등에 존나 집착하는 게 보이는데

이것들에서 ㅈㅊ ㅈㄱ을 얻나봄


결론은 입법반대 하자 아직 늦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