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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하고 고민했던것중에 하나이다..
왜 이 지구에 악인들이 나쁜놈들이 더 잘사는가에대한 의문이였다.
우리는 사바나의 초원에서 사자가 어흥하고 약한 초식동물을 잡아먹는걸.
어머머!! 나뻐 사자 나쁜넘이야 하는가?
다들 당연하게 그러려니하고 순리라고해야하나 자연의 법칙처럼 여긴다.
즉 짐승의 영역 동물의 영역에서는 그것이 진리 카르마이기때문에
소위 약육강식 적자생존이 맞는말이된다.
스스로 생각해보고 찾아보고 사유하고 내 삶을 돌이켜봐도
지구는 욕망의 세상이다 즉 동물들이 잘 살게 셋팅되어있는 세상이고
그래서 예전부터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법칙과 카르마가 계속해서 흘러가고
존재하고.. 강한자가 살아남는다 성공한다 악독한놈이 더 잘살고.
여기까지는 이해가 되었다..
그러면.. 여기서 의문이였다..
그러면 삶을 살아보면 분명 선하고 착한이들이있다. 이들은 그러면 어쩌란 말인가란 화두이다.
같이 대항해서 싸워야하는것인가?
그렇게 하면 결국 또 똑같은 짐승화나 약육강식에 틀에 빠져서 똑같은놈이 된다
그러면 이 딜레마는 무엇인가란 화두였다.
나도 저렇게 똑같이 짐승 약육강식의 틀로 큰 짐승이되어 살아가던가
아니면.. 내게 남아있던 욕망이나 짐승적인 본능을 털어내던가.
양자택일이다..
그러면 일반적인 사람들은 말한다.
그러면 계속 당하고 사는게 아닌가라는??
그런데 이것은 자신의 의식세계관이 지구한정에 머물면 그렇겠다.
모든 성자들이나 종교 선도 도가 보면 해탈 혹은 하나님의 왕국으로간다고하는
지구탈출이라는 다르게는 해탈이라는게있다.
그래서 현실엔 두가지 선택지가 주어진다 일반적인 분들에겐 어렵게 느껴질것이다
바로 나도 약육강식 욕망의 세계에 같이 똑같이 살던가.
아니면 그것을 다 던지고 해탈 탈출 상위차원으로 가던가
욕망이나 탐욕같은것을 벗어던지면 그에 비례하는 각자 근원으로부터 순수에너지가 형성되고 나와서 충전이된다라는점이다.
그 임계점에 이르게되면 소위 갈수있다.. 어느 종교세계관에 수행조직에서도 나와있는부분이다.
그러면 또 나오는 화두가 있었다.. 이 세상에 악마들 악당들 나쁜이들 다 처벌시키고 없애면 안되냐..
이 세상은 욕망의 세상이고 대다수의 사람마음에 선한마음도있지만
내가 지구에있다라는것은 나또한 대다수의 사람마음또한 소위 짐승이라는 욕망의 씨앗도있어서
악당 사탄 대마두를 처단한다고 끝나는게 아니다..
계속해서 제 2 제 3의 악당 악마가 나타날것이고 그게 나일수도있고 당신이 될수도있다라는점이다.
그러면 또 생각해보았다 모든 악당이나 악당의 종자를 가진이들은 다 없애면 되지 않냐고?
분명 육신은 다 처단하고 없앨수있지만 그 씨앗은 흩날려 돌아다니고 또 인연따라서
육신에 들러붙어서 형성시킨다라는점이다.
그래서 이것은 내가 악마를 없애고 추종자를 없앤다고 되는게 아니라
내가 각자스스로가 이 세상에서 그러한 욕망의 굴레를 보고
각자가 마음을 딱아 개개인들이 다 그렇게 해서 그 씨앗을 완전 소멸시켜야가능하다라는점이다
그냥 강제로 소위 퇴마식으로 악당 상대를 죽여보았다 그 씨앗은 계속남는다
그래서 소위 제도라는 개념으로 욕망의 마음을 내려놓고 돌리고 반성하는 참회의 개념으로가야지 차차로 소멸이 되어진다라는점이다.
그러나 여전히 세상은 어릴때 산에 작은암자에서 지낼때 등산객이랑 차한잔 나눠마시면서
선하게 바르게 살아야죠 하면 서로 수긍하고 받아들여졌지만
다시 세속에 나와서 이런일 저런일 하고 장사판속에서 선하게 양심있게 살아야하지 않냐고 물으니 개풀뜯어먹지말라하고 개소리 하지말라는 사람도있으니..
여전히 이것은 각자가 경험하고 선택해야할 부분이라는점이다.
단지 이러한 지구적 시스템을 이해시키려 말을 오늘 적어본다..
세상사 사람 바꾸려하고 좋게 선하게 바르게 살길바라지만..
역시 무리수이고 각자의 선택이니..
이런 시스템속에서 각자 선택하시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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