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좌제는 그렇지만


그래도 나 조나단 형있는지 오늘알았네..



난민 출신이자 '콩고 왕자'로 인기를 얻었지만 범죄 행위가 발각되며 징역을 살게 된 라비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월 라비는 2019년 조건만남 사기를 계획, 범행을 저질렀던 것이 발각되며 구속됐다.

라비는 10대 여학생과의 조건 만남을 미끼로 남성을 유인한 뒤 자동차로 도주로를 막고 폭행·협박한 것으로 밝혀졌다. 7회 범행을 저지른 라비가 빼앗은 돈은 2000여만 원 수준으로 법원은 라비에게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라비는 현재 합법체류자 신분으로, 천안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