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6:12 다음으로 그분께서 여섯째 봉인을 여셨을 때 내가 보았더니, 보라,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었더라. 그리고 해가 머리카락으로 짠 굵은 베처럼 검어졌고 달은 피처럼 되었더라.

Revelation 6:12 And I beheld when he had opened the sixth seal, and, lo, there was a great earthquake; and the sun became black as sackcloth of hair, and the moon became as blood;


여기서 여섯째 봉인이 열리는 당일에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난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잘 보면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고 나서야 해가 검어지고 달이 피처럼 된다고 나와 있는데 요한계시록 11장에 보면 커다란 지진 하나와 같은 시각에 일어나는 사건은 두 증인의 휴거인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런 사건들이 있고 나서야 일곱째 나팔인 셋째 화의 시작이 속히 온다고 나와 있다.


요한계시록 11:2 그러나 성전 바깥에 있는 뜰은 제외하고 그것을 측량하지 말라. 이는 그것이 이방인들에게 주어지며 그들이 거룩한 도성을 사십이 개월 동안 발아래 짓밟을 것이기 때문이라.

Revelation 11:2 But the court which is without the temple leave out, and measure it not; for it is given unto the Gentiles: and the holy city shall they tread under foot forty and two months.


요한계시록 11:3 그런즉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능을 주겠노라. 그리하면 그들이 굵은 베로 옷 입혀진 채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예언하리라.

Revelation 11:3 And I will give power unto my two witnesses, and they shall prophesy a thousand two hundred and threescore days, clothed in sackcloth.


요한계시록 11:11 그리고 삼 일 반 뒤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생명의 영께서 그들 안으로 들어가셨으니, 그들이 자신들의 두 발로 섰더라. 그러자 커다란 두려움이 그들을 보았던 자들 위에 임하였더라.

Revelation 11:11 And after three days and an half the Spirit of life from God entered into them, and they stood upon their feet; and great fear fell upon them which saw them.


요한계시록 11:12 그러자 하늘로부터 그들에게 말씀하시는 커다란 음성을 그들이 들었는데, “이리 올라오라.” 하였더라. 그러자 그들이 구름 속에서 하늘로 올라갔으며 그들의 원수들이 그들을 보았더라.

Revelation 11:12 And they heard a great voice from heaven saying unto them, Come up hither. And they ascended up to heaven in a cloud; and their enemies beheld them.


요한계시록 11:13 그리고 같은 시각에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었는데 도성의 십분의 일이 무너졌고 그 지진 가운데 칠천 명의 사람들이 살해되었더라. 그러자 남은 자들이 겁에 질려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더라.

Revelation 11:13 And the same hour was there a great earthquake, and the tenth part of the city fell, and in the earthquake were slain of men seven thousand: and the remnant were affrighted, and gave glory to the God of heaven.


요한계시록 11:14 둘째 화가 지나갔으니,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오는도다.

Revelation 11:14 The second woe is past; and, behold, the third woe cometh quickly.


짐승 세력이 이스라엘을 짓밟기 시작하는 활동기간은 후 3년 반인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종료까지의 "42개월"로 나왔고 두 증인의 활동기간은 그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 직전까지의 "1260일"로 나왔으므로 "42개월"과 "1260일"은 다른 기간이며, 대환란의 시작으로부터 두 증인의 활동은 "1260일 후"까지의 기간이다.



마태복음 24:31 그리하여 그가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자신의 천사들을 보낼 것이요, 그들은 그의 택함받은 자들을 네 바람의 방향에서 한데 모을 것이니, 하늘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라.

Matthew 24:31 And he shall send his angels with a great sound of a trumpet, and they shall gather toge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one end of heaven to the other.


요한계시록 10:7 그러나 일곱째 천사의 음성의 날들에 그가 나팔을 울리기 시작할 때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리니, 그분께서 그분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 선언하신 대로니라.

Revelation 10:7 But in the days of the voice of the seventh angel, when he shall begin to sound, the mystery of God should be finished, as he hath declared to his servants the prophets.


요한계시록 11:15 그리고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하늘에서 커다란 음성들이 있어 말하기를, “이 세상의 왕국들이 우리 주의 왕국들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왕국들이 되는도다. 그리하여 그분께서 영원무궁토록 통치하시리라.” 하였더라.

Revelation 11:15 And the seventh angel sounded; and there were great voices in heaven, saying, The kingdoms of this world are become the kingdoms of our Lord, and of his Christ; and he shall reign for ever and ever.


요한계시록 11:18 그리고 민족들이 분노하였고, 당신의 진노가 임하였으며, 죽은 자들의 때가 왔으니, 그들이 심판받게 하려 하심이요, 당신께서 당신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와, 성도들에게와, 당신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작은 자들과 큰 자들에게 보상을 주려 하심이요, 땅을 멸하는 자들을 멸하려 하심이니이다.”

Revelation 11:18 And the nations were angry, and thy wrath is come, and the time of the dead, that they should be judged, and that thou shouldest give reward unto thy servants the prophets, and to the saints, and them that fear thy name, small and great; and shouldest destroy them which destroy the earth.


이제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 상황을 보면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일어나는데, 이는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는 일곱째 천사의 나팔이 울릴 때 성취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일곱째 나팔이 울리고 나서는 주의 진노가 임하기 시작하여 마지막 일곱 호리병 재앙들이 일어나고 바빌론 심판까지 선행돼야 그 다음으로 지상재림이 일어나는 사건의 순서를 요한계시록에서 확인한다면 더욱 명백해진다.


따라서 일곱째 나팔이 울리는 날이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나는 날인 "나팔절"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날은 7년 환란 중 7번째 "나팔절"인 것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7:9 이 일 뒤에 내가 보았더니, 보라, 모든 민족들과 종족들과 백성들과 어족들에 속하는 아무도 셀 수 없는 수많은 무리가 그 보좌 앞에 그리고 어린양 앞에 섰는데 흰 예복들로 옷 입혀졌고 그들의 손에 종려나무 가지들이 있었으며

Revelation 7:9 After this I beheld, and, lo, a great multitude, which no man could number, of all nations, and kindreds, and people, and tongues, stood before the throne, and before the Lamb, clothed with white robes, and palms in their hands;


요한계시록 7:14 그런즉 내가 그에게 말하기를, “선생님, 당신께서 아시나이다.” 하였더라. 그러자 그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들은 대환란에서 나온 자들이요, 그들의 예복들을 어린양의 피로 씻어 그것들을 희게 하였도다.

Revelation 7:14 And I said unto him, Sir, thou knowest. And he said to me, These are they which came out of great tribulation, and have washed their robes, and made them white in the blood of the Lamb.


그러므로 여섯째 봉인이 열리는 날은 두 증인의 휴거가 있고, 그러고 나서 다른 날에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가 있는 것인데다가 두 증인의 휴거가 있고, 곧이어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가 있기에 시간의 흐름상 두 사건의 기간이 2일 이상 차이가 나버리면 두 사건 사이에 다른 사건이 있지도 않는데 1일 이상의 공백이 생겨버리는 전혀 매끄럽지 않는 전개가 돼버리므로 1일 차이가 나야 가장 자연스럽다.



요엘 2:31 위대하고 공포스러운 주의 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둠으로 변할 것이요, 달이 피로 변하리라.

Joel 2:31 The sun shall be turned into darkness, and the moon into blood, before the great and the terrible day of the LORD come.


마태복음 24:29 ¶ 그날들에 속한 환란 직후에는 해가 어두워질 것이요, 달이 그녀의 빛을 내지 않을 것이요,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질 것이요,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라.

Matthew 24:29 ¶ Immediately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shall the sun be darkened, and the moon shall not give her light, and the stars shall fall from heaven, and the powers of the heavens shall be shaken:


마태복음 24:36 ¶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각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없도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나의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Matthew 24:36 ¶ But of that day and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of heaven, but my Father only.


요엘 2:1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고,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보를 울리라. 그 지역의 모든 거주자들을 떨게 하라. 이는 주의 날이 오기 때문이요, 그날이 임박하여 가깝기 때문이라.

Joel 2:1 Blow ye the trumpet in Zion, and sound an alarm in my holy mountain: let all the inhabitants of the land tremble: for the day of the LORD cometh, for it is nigh at hand;


아무튼 그렇게 "일곱째 천사의 나팔"이 불릴 때 성취되는 "하나님의 신비"가 그러하듯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날 때 모든 지파들, 즉 휴거되지 않고 남아있던 모든 이스라엘 지파들이 애곡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민족적 대회개가 일어나면서 지상재림하시는 주의 날이 임한다고 나와 있으며, 그 휴거의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는 말 자체도 "나팔절"을 유대인들의 풍습에 의하면 그 절기적인 특성에 의거해서 그런 식으로도 표현한다는 배경 지식을 알 때와 7년 환란의 종료인 환란 후 지상재림을 이루시는 민족적 대회개에 가장 적합한 날은 바로 "속죄절"임을 볼 때 두 사건은 아예 다른 날임을 알 수 있다.


마태복음 24:30 그리고 그때 인자의 표적이 하늘에 나타나리라. 그리하면 그때에 땅의 모든 지파들이 애곡할 것이요, 그들은 인자가 권능과 대단한 영광과 함께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 오는 것을 보리라.

Matthew 24:30 And then shall appear the sign of the Son of man in heaven: and then shall all the tribes of the earth mourn, and they shall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the clouds of heaven with power and great glory.


요엘 2:12 ¶ 그러므로 또한 이제 주가 말하노라. 너희는 너희 마음을 다하여 금식하고 울며 애곡하면서 바로 나에게로 돌이키며,

Joel 2:12 ¶ Therefore also now, saith the LORD, turn ye even to me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fasting, and with weeping, and with mourning:


요엘 2:13 너희 의복들을 찢지 말고 너희 마음을 찢으며 주 너희 하나님께 돌이키라. 이는 그가 은혜롭고 자비로우며 분노를 늦추고 대단히 친절하여 해악에 대해 스스로 돌이키기 때문이라.

Joel 2:13 And rend your heart, and not your garments, and turn unto the LORD your God: for he is gracious and merciful, slow to anger, and of great kindness, and repenteth him of the evil.


요엘 2:14 혹 주가 되돌아와서 돌이키고, 그의 뒤에 복을 남겨 둘지 누가 아느냐? 곧, 주 너희 하나님께 드릴 음식 제물과 음료 제물을 남겨 둘지 누가 알겠느냐?

Joel 2:14 Who knoweth if he will return and repent, and leave a blessing behind him; even a meat offering and a drink offering unto the LORD your God?


요엘 2:32 그런 다음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출을 받으리라. 이는 주가 말한 대로 시온산 속에서 그리고 예루살렘 안에서, 구출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니, 주가 부를 남은 자들 가운데 구출이 있으리라.

Joel 2:32 And it shall come to pass, that whosoever shall call on the name of the LORD shall be delivered: for in mount Zion and in Jerusalem shall be deliverance, as the LORD hath said, and in the remnant whom the LORD shall call.


누가복음 13:35 보라, 너희의 집이 너희에게 황량하게 남겨졌느니라. 그런즉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시간이 와서 너희가 말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찬양받으시는도다.’ 하고 말할 때까지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리라.’”

Luke 13:35 Behold, your house is left unto you desolate: and verily I say unto you, Ye shall not see me, until the time come when ye shall say, Blessed is he that cometh in the name of the Lord.


따라서 대환란의 시작으로부터 열두째 달 29일 "말년"인 두 증인의 휴거까지의 기간은 "1260일"이고, 신년 "나팔절"인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까지의 기간은 "1261일"이며, "속죄절"인 환란 후 지상재림까지의 기간은 "1270일"이므로 "속죄절"인 7년 환란의 시작으로부터 "속죄절"인 7년 환란의 종료까지의 기간은 "2540일"이 된다.



마가복음 13:9 ¶ 그러나 너희는 스스로 주의하라. 이는 그들이 너희를 공회들에 넘겨줄 것이요, 너희가 회당들 안에서 두들겨 맞을 것이며, 그들을 대적하는 간증으로 너희가 나로 인하여 치리자들과 왕들 앞에 끌려갈 것이기 때문이라.

Mark 13:9 ¶ But take heed to yourselves: for they shall deliver you up to councils; and in the synagogues ye shall be beaten: and ye shall be brought before rulers and kings for my sake, for a testimony against them.


누가복음 21:12 그러나 이 모든 것에 앞서 그들은 나의 이름으로 인하여 왕들과 치리자들 앞에 끌려온 너희에게 자신들의 손을 댈 것이요, 너희를 박해할 것이며, 회당들에 너희를 넘겨 버릴 것이요, 감옥들 안에 집어넣을 것이라.

Luke 21:12 But before all these, they shall lay their hands on you, and persecute you, delivering you up to the synagogues, and into prisons, being brought before kings and rulers for my name's sake.


누가복음 21:13 그런즉 그것이 너희에게 간증을 위한 계기로 변하리라.

Luke 21:13 And it shall turn to you for a testimony.


마가복음 13:10 그리하여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복음이 먼저 공표되어야만 하느니라.

Mark 13:10 And the gospel must first be published among all nations.


왕국 복음이 주로 넷째 봉인이 열리는 당일에 인장을 받는 144천명을 통해 전 3년 반 동안 모든 민족들에게 증거로서 온 세상에 "선포(preach)"되는 것과는 달리 왕국 복음이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공표(publish)"되는 것은 신년 "나팔절"이자 적그리스도의 등장인 첫째 봉인으로부터 "속죄절"이자 사망으로 언약을 맺고, 지옥으로 협정을 맺는 7년 환란의 시작인 넷째 봉인까지에 이르는 "비탄스러운 일들의 시작"이라는 이 모든 것에 "앞서"라고 했으니 첫째 봉인이 열리는 당일보다 더 전이기에 교리적으로 은혜 복음의 적용이 종료되는 7년 환란 전 교회 휴거 당일에 왕국 복음의 적용이 시작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게 교회 휴거 당일부터 그 많은 이들이 공회들에, 회당들에 넘겨서 박해당하지만 그 계기로 그들을 대적하는 예수님에 대한 간증으로 인하여 치리자들과 왕들 앞에 끌려갈 그 일부는 감옥들 안에 집어넣어지긴 해도 그리하여 왕국 복음이 공표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마가복음 13:11 그러나 그들이 너희를 인도하고 너희를 넘겨줄 때면 너희가 말할 것을 미리부터 전혀 걱정하지 말며 너희는 미리 생각해 놓지도 말라. 오히려 그 시각에 너희에게 무엇이 주어지든지 너희는 그것을 말하라. 이는 말하는 자는 너희가 아닌 성령이시기 때문이라.

Mark 13:11 But when they shall lead you, and deliver you up, take no thought beforehand what ye shall speak, neither do ye premeditate: but whatsoever shall be given you in that hour, that speak ye: for it is not ye that speak, but the Holy Ghost.


누가복음 21:16 그리고 너희는 부모와 형제들과 육친들과 친구들 모두에 의해 배반당하리라. 그리고 그들은 너희 중 일부를 사형에 처해지게 하리라.

Luke 21:16 And ye shall be betrayed both by parents, and brethren, and kinsfolks, and friends; and some of you shall they cause to be put to death.


요한계시록 2:9 나는 너의 행위들과 환란과 빈궁을 아노니, (그러나 너는 부유하도다.) 자신들이 유대인들이라고 말하지만 아니며 오히려 사탄의 회당인 자들의 신성 모독을 내가 아노라.

Revelation 2:9 I know thy works, and tribulation, and poverty, (but thou art rich) and I know the blasphemy of them which say they are Jews, and are not, but are the synagogue of Satan.


요한계시록 2:10 네가 고통받게 될 그런 일들 중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로 하여금 정련을 받게 하기 위하여 마귀가 너희 중 일부를 감옥 속에 던져 넣을 것이라. 그런즉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란을 받으리라. 너는 죽기까지 신실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생명의 왕관을 주겠노라.

Revelation 2:10 Fear none of those things which thou shalt suffer: behold, the devil shall cast some of you into prison, that ye may be tried; and ye shall have tribulation ten days: be thou faithful unto death, and I will give thee a crown of life.


그렇게 그 다음을 보면 그 일부는 사형에 처해지게 됨을 알 수가 있는데, 이로써 교리적으로 행위로 정당함을 입증받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단수)"의 교회시대와는 달리 믿음을 행위로 입증해야 하는 환란시대의 "지역 교회들(복수)" 중 하나인 요한계시록 2장에 나오는 스미르나 교회가 받을 그 "10일의 환란"에 대한 의문마저도 풀리게 되는 것이다.


환란이 후 3년 반인 대환란이나 전 3년 반까지도 포함하는 비단 7년 환란뿐만 아니라 교회 휴거로부터 7년 환란 시작까지의 과도기에도 엄연히 환란이 존재하니 공교롭게도 일곱 교회들 중 시점상 "초반 부분"에 다뤄지는 스미르나 교회는 "10일의 과도기"동안 환란을 당하다가 죽기까지 순종해야 생명의 왕관을 받는다고 했으므로 7년 환란 시작 직전에 순교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거짓평화조약을 체결하는 7년 환란의 시작만 아닐 뿐이지 교리적으로 왕국 복음의 적용 시작인 교회시대의 종료 당일부터는 사실상 환란시대의 시작인 것이다.


따라서 넷째 봉인인 첫째 달 10일 "속죄절"로부터 "10일 전"이자 첫째 봉인인 첫째 달 1일 "나팔절"로부터 "1일 전"이면서 환란시대의 시작 당일이자 교회시대의 종료인 "7년 환란 전 교회 성도의 휴거"는 유대력으로 "환란 말 두 증인의 휴거"와 월일이 동일한 열두째 달 29일 "말년"에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4:1 이런 일 뒤에 내가 보았는데,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렸더라. 그리고 내가 들은 첫 번째 음성이 하나의 나팔에서 나온 것같이 나와 함께 대화하였더라. 그 음성이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Revelation 4:1 After this I looked, and, behold, a door was opened in heaven: and the first voice which I heard was as it were of a trumpet talking with me; which said, Come up hither, and I will shew thee things which must be hereafter.


요한계시록 4:4 그리고 그 보좌 주위에 스물네 자리가 있었더라. 그리고 그 자리들 위에 흰 의상으로 옷 입혀진 스물네 장로들이 앉아 있는 것을 내가 보았도다. 그런즉 그들은 자신들의 머리들 위에 금 왕관들을 썼더라.

Revelation 4:4 And round about the throne were four and twenty seats: and upon the seats I saw four and twenty elders sitting, clothed in white raiment; and they had on their heads crowns of gold.


놀랍게도 두 휴거 사건들은 모두 다 "이리 올라오라."라는 언급이 있고, 첫째 달 1일 "나팔절"인 환란 말 수많은 성도의 휴거는 일곱째 "천사의 나팔(trumpet)"과 함께 일어나는 것과는 달리 열두째 달 29일 "말년"인 두 휴거 사건들은 모두 다 하나님의 음성으로, 곧 하나의 나팔에서 나온 것 같은 음성, 즉 "하나님의 나팔 소리(trump)"와 함께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잠언 25:1 이것들도 솔로몬의 잠언이요, 유다 왕 히스키야의 사람들이 필사한 것이라.

Proverbs 25:1 These are also proverbs of Solomon, which the men of Hezekiah king of Judah copied out.


성경에서 "이리 올라오라."라는 언급은 전체 3번 나오는데, 그 중 나머지 1번이 바로 왕이신 예수님의 예표인 솔로몬 왕이 필사한 "잠언"에서 등장하며, 심지어 솔로몬은 공교롭게도 교회 휴거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도 잘 알려진 "솔로몬의 아가"도 기록했다.


잠언 25:6 왕의 면전에서 너희 자신을 드러내지 말고 위대한 사람들의 위치에 서지 말라.

Proverbs 25:6 Put not forth thyself in the presence of the king, and stand not in the place of great men:


잠언 25:7 이는 “이리 올라오라.” 하는 말이 너에게 주어지는 것이 너의 두 눈이 보던 통치자의 면전에서 네가 낮춰지는 것보다 낫기 때문이라.

Proverbs 25:7 For better it is that it be said unto thee, Come up hither; than that thou shouldest be put lower in the presence of the prince whom thine eyes have seen.


왕의 면전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말고 위대한 사람들의 위치에 서지 말라는 것은 자신을 높이지는 말고 낮추라는 의미임을 알 수 있다.


그렇게 겸손하여 왕의 보좌로부터 "이리 올라오라." 하는 말이 주어져서 높여지는 것이 교만하여 통치자인 그 왕의 면전에서 낮춰지는 것보다 낫다는 의미이다.


이를 교회시대에도 적용해볼 경우, 왕이신 하나님 앞에서 완전한 의의 기준을 알았다면 불완전한 사람의 의로는 자신을 구원할 수 없으므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더러운 죄인임을 부인하지 말고 인정하여 죄로부터 돌이키고 하나님께로 향하는 회개를 해야 한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


그렇게 겸손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 구원"인 "은혜의 복음"을 수용해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이리 올라오라." 하는 음성이 주어짐으로 "환란 전 교회 휴거"에 참여하게 됨으로 물리적으로도 저 하늘에 "7년 혼인 잔치"가 있을 "그리스도의 왕국"으로 입성하게 되고, 위치적으로도 모든 시대의 저 하늘에 영체로 존재하는 백성들 중에서 "그리스도의 신부"라는 최상의 상태가 되도록 높여지는 것이 교만하여 "오직 예수 믿음 구원"인 "은혜의 복음"을 거부해서 거듭나지 못한 불신자들은 "7년 환란 전 교회 성도의 휴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됨으로 물리적으로도 이 땅에 "7년 거짓평화조약"이 있을 "적그리스도의 왕국"으로 입성하게 되고, 위치적으로도 모든 시대의 이 땅에 육체로 존재하는 백성들 중에서 "7년 환란 통과자"라는 최하의 상태가 되도록 낮춰지는 것보다 낫다는 의미이다.


경이롭게도 "이리 올라오라."라는 언급이 있는 이 잠언 25:7을 수비학적으로 보면 성경 "20"번째 책인 잠언 "25"장 "7"절, 곧 "20+25", "7"=>"2025", "7", 즉 "2025"년과 "7"년 환란의 숫자 값이 나오므로 "2025년"에 "교회 휴거(이리 올라오라.)"와 "7년 환란 시작"이라고 암시하는 것 같다.



에스겔서 38~39장의 곡, 마곡 전쟁들에 관해서는 말씀보존학회에서 잘 정리되어있는데, 특히 "시편 83편"에 있어서는 필자가 따로 정리할 필요성을 못 느낄 만큼 그 전쟁 시점은 "아마겟돈 전쟁"이라는 사실이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정리되어있다.


에스겔서 39장의 양상은 1차 곡, 마곡 전쟁인 아마겟돈 전쟁, 에스겔서 38장의 양상은 2차 곡, 마곡 전쟁인 천년왕국 직후 최후의 전쟁

https://www.biblemaster.co.kr/bb5/시대의-끝에-등장하는-러시아/#:~:text=아마겟돈


시편 83편 전쟁은 1차 곡, 마곡 전쟁인 아마겟돈 전쟁

https://www.biblemaster.co.kr/bb16/un을-멸망시키는-불과-광풍의-날/



더 나아가 필자는 에스겔서 38~39장과 연결되는 요한계시록 19~20장에 나오는 곡, 마곡 전쟁들에 관하여 보다 심도 있게 분석하기 위해서 다니엘서 10장에 나오는 3주간의 계시 등을 통해 천년왕국 이후 "21년"이 더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여호와의 7대 절기" 등을 통해 "율리우스력"보다 정확하게 2주인 "14"일 빠른 "유대력 계산기" 기준으로 구체적인 기간과 날짜의 타임라인마저도 정리한 바가 있다.


2025년 7월 17일의 유대력과 곡, 마곡 전쟁들 및 다니엘서의 3주간

https://gall.dcinside.com/1corc15v1to4/138


성경 문자대로 교리 확립 후 수비학 적용 및 기간과 날짜의 타임라인 계산

https://gall.dcinside.com/1corc15v1to4/145



그렇게 열두째 달 29일 "말년"에 두 증인이 승천하고 1일 후 신년 "나팔절"에 그리스도께로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이 휴거된 다음 9일 후 "속죄절"에 그리스도의 지상재림으로 7년 환란이 종료되는 것처럼 열두째 달 29일 "말년"에 성령님과 교회 성도들이 승천하고 1일 후 신년 "나팔절"에 적그리스도가 등장한 다음 만국을 미혹해서 9일 후 "속죄절"에 다니엘서의 마지막 1주간인 7년 환란(7년 거짓평화조약)이 시작된다면 마찬가지로 천년왕국에 입성하는 2032년 "장막절" 중 안식일로부터 태양력으로 만 천 년은 채워진 날이 되는 열두째 달 29일 "말년"에 예수님과 성도들이 잠시 이 땅에서 자리를 비우기 위해 하늘에 있는 왕국으로 승천하고 1일 후 신년 "나팔절"에 풀려난 사탄이 (재)등장한 다음 만국을 미혹해서 9일 후 "속죄절"에 다니엘서의 3주간인 21년 환란(최후의 전쟁인 2차 곡, 마곡 전쟁)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또한 그렇게 되면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 두 증인은 열두째 달 29일 "말년"에 승천하고 7년 환란은 "속죄절"에 종료되는 이 두 시점들의 간격이 "10일"인 것과 7년 환란은 "속죄절"에 종료되고 천년왕국은 "장막절" 중 토요일인 6일 차에 시작되는 이 "과도기"도 "10일"인 것처럼 동일하게 천년왕국은 열두째 달 29일 "말년"에 종료되고 21년 환란은 "속죄절"에 시작되는 이 "과도기" 역시 "10일"이 되는 것인데다가 더불어서 교회시대는 열두째 달 29일 "말년"에 종료되고 7년 환란은 "속죄절"에 시작되는 이 "과도기" 또한 "10일"이 되는 것인데, 심지어 초림 당시 예수님과 구약 성도들이 "초실절" 40일 차에 승천하고 교회시대는 "초실절" 50일 차인 "오순절"에 시작된 이 두 시점들의 간격마저도 "10일"이었다.


사도행전 1:3 그분께서는 또한 자기 십자가의 수난 이후에 자신이 살아 있음을 그들에게 다수의 무오한 입증들을 통하여 보이셨더라.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사십 일간 보이셨고, 하나님의 왕국과 관계되는 것들을 말씀하셨으며,

Acts 1:3 To whom also he shewed himself alive after his passion by many infallible proofs, being seen of them forty days, and speaking of the things pertaining to the kingdom of God:


사도행전 1:9 그리고 그분께서 이런 것들을 말씀하신 후에 그들이 보는 동안 그분께서 들려 올라가셨더라. 그러고 나서 구름이 그분을 영접하였으니, 그들의 시야에서 그분이 사라지셨더라.

Acts 1:9 And when he had spoken these things, while they beheld, he was taken up; and a cloud received him out of their sight.


사도행전 2:1 이후에 오순절 날이 완전히 임하자 그들이 모두 한뜻이 되어 한 장소에 있었더라.

Acts 2:1 And when the day of Pentecost was fully come, they were all with one accord in one place.


사도행전 2:4 그러자 그들이 모두 성령님으로 충만하였으니, 성령께서 그들에게 말하는 능력을 주신 대로 다른 방언들로 말하기 시작하였더라.

Acts 2:4 And they were all filled with the Holy Ghost, and began to speak with other tongues, as the Spirit gave them utterance.